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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2026년 하반기 괌 여행의 새로운 명소 ‘괌 최초 비치클럽’ 공개
편집자 해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은 2026년 11월 괌 최초의 비치클럽을 개장하여 새로운 휴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비치클럽은 하갓냐만의 프라이빗 비치를 중심으로 조성되며, 괌의 자연과 차모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괌을 단순한 휴양지로만 생각하는 관念을 바꾸고, 지역의 문화와 미식,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리조트로의 가치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은 2026년 11월 괌 최초의 비치클럽을 개장한다. 하갓냐만에 자리한 프라이빗 비치를 중심으로 조성되는 이번 비치클럽은 괌의 자연과 차모로(Chamorro)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새로운 휴양 경험을 제안한다.
2026년 하반기 괌 여행의 새로운 명소, 괌 최초 비치클럽 공개
선셋과 함께하는 차모로 문화 체험
차모로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미식 경험
비치 프런트에 조성되는 ‘비치하우스’
리조트 앞 프라이빗 비치에는 비치클럽의 중심 공간인 ‘비치하우스’가 들어선다. 천연 목재를 중심으로 설계된 건축 디자인은 하늘과 바다, 해변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화려함보다 괌 특유의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차모로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미식 경험
비치클럽에서는 차모로 전통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스낵과 셰프가 선보이는 핑거푸드, 열대 과일을 활용한 음료와 아일랜드 드링크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바다를 바라보며 현지의 맛과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프라이빗 비치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잔잔한 파도와 얕은 수심을 갖춘 하갓냐만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해변 그네를 비롯한 휴식 공간과 카약, 스노클링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마련했다. 가족 단위 여행객부터 커플까지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바다를 즐길 수 있다.
선셋과 함께하는 차모로 문화 체험
해가 지면 비치클럽은 노을이 펼쳐지는 해변을 배경으로 라이브 공연이 열리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또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숙박객 전용 프로그램인 ‘Gupot Kanton Tasi’를 운영한다. 차모로 전통문화와 환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단순한 관광을 넘어 괌의 지역 문화와 교감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은 괌의 자연과 문화, 미식, 액티비티를 하나의 체류 경험으로 연결하며, 2026년 하반기 괌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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