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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성금 2000만원 기부
한전산업개발(사장 함흥규, 이하 한전산업)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상권 주민들을 위해 마련한 성금 2000만원을 지난 18일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과 경북 안동·의성 등 경상권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태고 지역사회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한전산업 본사와 전국 사업처가 힘을 모아 마련했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피해 지역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전산업 함흥규 사장은 “전례 없는 집중호우로 큰 고통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전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지원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한전산업은 같은 날 부천시 향기네 무료급식소를 찾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급식소 운영을 위한 기부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한편 한전산업은 북향민 채용을 통한 정착 지원, 군 장병을 위한 도서 기부, 사진 촬영 재능 기부, LED등 및 노후전선 교체 사업을 통한 지역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ESG 경영에 앞장서 왔으며, 지난 7월에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통일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한전산업개발 소개
대한민국 전력 생산을 책임지는 Total Energy Solution 기업 한전산업개발은 1990년 설립된 이후 전국 16개 발전소의 발전설비 운전·정비,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 등을 전개해 온 서비스 기업이다. 국내 화력발전소 연료환경설비 운전분야의 80%를 담당하고 있으며, 보일러, 터빈, 탈황, 석탄 취급설비 정비 등 화력발전소 전반의 정비 업무를 수행하는 등 국가 기간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다.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신재생 에너지 관련 사업도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산업재해 zero’를 목표로 안전에 대한 투자에 만전을 기해왔으며, 산업재해율 0.07%라는 발전분야 최저 수준의 성적을 기록해 왔다. 한전산업개발은 이 모든 과정에서 환경친화, 지역상생, 그리고 준법정신의 가치를 추구하는 ESG 경영을 실현해 나가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에너지 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한전산업개발 함흥규 사장
한전산업개발은 18일 경기 부천시 소재 향기네 무료급식소를 찾아 무료급식 봉사 활동을 펼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피해 지역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전산업 함흥규 사장은 “전례 없는 집중호우로 큰 고통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전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지원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한전산업은 같은 날 부천시 향기네 무료급식소를 찾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급식소 운영을 위한 기부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한편 한전산업은 북향민 채용을 통한 정착 지원, 군 장병을 위한 도서 기부, 사진 촬영 재능 기부, LED등 및 노후전선 교체 사업을 통한 지역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ESG 경영에 앞장서 왔으며, 지난 7월에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통일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한전산업개발 소개
대한민국 전력 생산을 책임지는 Total Energy Solution 기업 한전산업개발은 1990년 설립된 이후 전국 16개 발전소의 발전설비 운전·정비,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 등을 전개해 온 서비스 기업이다. 국내 화력발전소 연료환경설비 운전분야의 80%를 담당하고 있으며, 보일러, 터빈, 탈황, 석탄 취급설비 정비 등 화력발전소 전반의 정비 업무를 수행하는 등 국가 기간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다.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신재생 에너지 관련 사업도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산업재해 zero’를 목표로 안전에 대한 투자에 만전을 기해왔으며, 산업재해율 0.07%라는 발전분야 최저 수준의 성적을 기록해 왔다. 한전산업개발은 이 모든 과정에서 환경친화, 지역상생, 그리고 준법정신의 가치를 추구하는 ESG 경영을 실현해 나가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에너지 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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