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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한식도서관 소장 자료’ 검색 서비스 오픈

편집자 해설 한식진흥원은 기존에 내부 이용만 가능했던 한식도서관 소장 자료 검색 서비스를 개편하고, 일반인에게도 공개하여 한식 관련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이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한식도서관의 소장 도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한식 전문 자료에 대한 대중적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한식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그동안 기관 내부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한식도서관 소장 자료 검색 서비스’를 전면 개편하고, 7월 9일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외부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식진흥원 도서검색 페이지 이미지
한식진흥원 도서검색 페이지 이미지
이번 서비스 개편으로 이용자들은 한식진흥원 공식 누리집에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PC나 모바일을 통해 소장 도서의 보유 현황 및 상세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도서관을 직접 방문해야만 했던 정보 조회가 온라인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한식 전문 자료에 대한 대중적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자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이번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객들이 사전 검색을 통해 필요한 자료를 미리 파악하고, 한식문화공간 이음 내 한식도서관을 방문해 쾌적하게 자료를 열람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식진흥원 이규민 이사장은 “그동안 기관 내부로 제한됐던 소장 자료 검색 환경을 개선해 국민 누구나 한식 관련 지식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번 서비스를 계기로 한식도서관이 한식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개방형 지식 공간으로 한층 더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소장 자료 검색 서비스 이용 및 한식도서관 방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식진흥원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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