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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제7대 김기훈 사무총장 취임

편집자 해설 한식진흥원은 제7대 사무총장으로 김기훈 전 국립종자원장을 취임시켰으며, 신임 사무총장은 농업 및 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김기훈 사무총장은 정부의 한식 정책을 뒷받침하고 국내외 한식 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며, 경영혁신과 한식의 일상화, 세계화, 고급화, 디지털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는 한식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한식진흥원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2026년 8월 10일 제7대 사무총장으로 김기훈 전 국립종자원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한식진흥원 제7대 김기훈 사무총장 취임
한식진흥원 제7대 김기훈 사무총장 취임
김기훈 신임 사무총장은 건국대학교 농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농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농림축산식품부 대변인,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국립종자원장 등을 두루 역임하며 농업 및 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신임 사무총장의 임기는 2년이며, 앞으로 한식 진흥 및 한식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기관의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기훈 사무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정부의 한식 정책을 적극 뒷받침하고 국내외 한식 산업 발전과 한식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한식진흥원을 국민과 함께 성장하며 더욱더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를 위해 김 사무총장은 “경영혁신 등을 제시하고, 한식의 일상화, 세계화, 고급화, 디지털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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