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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컴플라이언스아카데미, 2026 ISO 연례총회서 칼레드 소피 회장 면담

한국컴플라이언스아카데미(KCA)는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5일간 개최된 2026년 국제표준화기구 연례총회(ISO AM26)의 모든 공식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ISO Annual Meeting 2026에 공식 참가한 한국컴플라이언스아카데미 장대현 대표가 ISO 칼레드 소피(Khaled Sofi) 회장과 ‘청렴·윤리·준법경영의 솔루션, ISO37301’ 책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한국컴플라이언스아카데미)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ISO Annual Meeting 2026에 공식 참가한 한국컴플라이언스아카데미 장대현 대표가 ISO 칼레드 소피(Khaled Sofi) 회장과 ‘청렴·윤리·준법경영의 솔루션, ISO37301’ 책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한국컴플라이언스아카데미)
KCA는 이번 총회 참가를 통해 최신 글로벌 표준 트렌드를 파악하고 현지 전문 기관들과의 네트워크를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으며, 이번 5일간의 일정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이번 출장의 하이라이트로, 총회 일정 중 칼레드 소피(Khaled Sofi) ISO 회장과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누고 KCA가 발간한 한국식 컴플라이언스(K-Compliance) 바이블로 평가받고 있는 전문 서적 ‘청렴·윤리·준법경영의 솔루션, ISO 37301’을 직접 소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칼레드 소피 ISO 회장은 국제표준 보급을 위한 KCA의 저작 활동을 격려하며 훌륭한 작업이라고 평가했다.

KCA는 이번 ISO AM26 기간 동안 각국의 표준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및 지속가능경영 트렌드를 심도 있게 분석했다. 특히 최고 수장과의 직접적인 교감과 현지 네트워킹을 통해 국내 표준 컨설팅 및 교육 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KCA 장대현 대표는 “이번 ISO AM26 공식 참가를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의 흐름을 현장감 있게 파악하고, ISO 회장과의 뜻깊은 소통을 통해 한국의 청렴·윤리·준법경영의 전문성을 세계 무대에 알릴 수 있었다”며 “이번 출장을 통해 얻은 소중한 자산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향후 국내 기업들을 위한 전문 세미나 개최 및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KCA는 이번 출장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표준 동향 및 ISO 37301 실무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국내 조직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컴플라이언스아카데미 소개

한국컴플라이언스아카데미는 2018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기업 컴플라이언스 전문 교육기관이다. 컴플라이언스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컴플라이언스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컴플라이언스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됐다. 컴플라이언스가 경쟁력인 시대에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진단,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 컴플라이언스 이슈 대응 같은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심사자격인정기관인 GPC(Global Personnel Certification)로부터 ISO 공인 연수기관으로 지정받아 ISO 37001, ISO 37301 등 국제인증심사원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장대현 대표는 GPC가 최초로 지정한 ISO 37301 국제인증 검증심사원(Senior Auditor)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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