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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 중증장애인 위한 빵 나눔 봉사하며 대한적십자사 500만원 기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가 17일 서울지역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에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안병화 경영혁신본부장(상임이사)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 김동혁 나눔기획팀장이 참석해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서울지역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어 재정공제회 임직원 20명은 용산빵나눔터에서 제빵봉사활동에 참여해 양파치즈롤과 건과일파운드케이크 등 총 300여 개의 빵을 직접 만들고 포장했다. 완성된 빵은 용산구 관내 중증장애인센터와 지체장애인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와 함께 임직원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병화 재정공제회 경영혁신본부장은 “이번 기부와 제빵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해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17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임직원들이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7일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왼쪽부터 안병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경영혁신본부장, 김동혁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 나눔기획팀장이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7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임직원들이 함께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 용산봉사나눔터에서 직접 빵을 만들어 나누는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어 재정공제회 임직원 20명은 용산빵나눔터에서 제빵봉사활동에 참여해 양파치즈롤과 건과일파운드케이크 등 총 300여 개의 빵을 직접 만들고 포장했다. 완성된 빵은 용산구 관내 중증장애인센터와 지체장애인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와 함께 임직원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병화 재정공제회 경영혁신본부장은 “이번 기부와 제빵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해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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