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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예술인협회 ‘2026년 장애예술인 오픈데이 쇼’ 개최
한국장애예술인협회(회장 석창우)에서 2026년 한 해 동안 실시했던 사업 내용을 소개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2026년 장애예술인 오픈데이 쇼’가 오는 11월 18일(수) 오후 2시부터 서울 대학로 이음센터 이음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2026년 ‘E美지’(39~42호)에 소개됐던 장애예술인 16인(김혜정, 김재찬, 황시운, 박성진, 이정숙, 박진, 지소연, 김원서, 이정현, 김봉중, 이태양, 김정준, 양서연, 이창훈, 정유미, 전연주), 장애예술인 문학적 초상화 프로젝트 ‘2026누구?!시리즈’ 10종 발간(49~58호)에 참여한 중견장애예술인 10인(김경숙, 차인홍, 최윤정, 박진, 강남국, 이창훈, 김현우, 양서연, 이순화, 양하은), 그리고 2026년 제36회 구상솟대문학상 수상자 박성진과 제9회 이원형어워드 김원서 작가가 함께한다.
‘2026누구?!시리즈’ 주인공인 이창훈의 사회로 진행되며 양서연의 플라멩코 춤과 해금 연주자 양하은의 공연이 마련돼 오픈데이 쇼의 의미와 재미를 더한다. 특히 화제성 있는 신진 장애예술인의 공연이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갖게 한다.
한국장애예술인협회 석창우 회장은 “올 한 해 동안 활발히 활동해 준 장애예술인 덕분에 장애인예술이 발전할 수 있었다”고 평가하며 “새해에도 장애예술인들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후원으로 개최되는 장애예술인들의 잔치다.
‘2026년 장애예술인 오픈데이 쇼’ 포스터
‘2026누구?!시리즈’ 주인공인 이창훈의 사회로 진행되며 양서연의 플라멩코 춤과 해금 연주자 양하은의 공연이 마련돼 오픈데이 쇼의 의미와 재미를 더한다. 특히 화제성 있는 신진 장애예술인의 공연이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갖게 한다.
한국장애예술인협회 석창우 회장은 “올 한 해 동안 활발히 활동해 준 장애예술인 덕분에 장애인예술이 발전할 수 있었다”고 평가하며 “새해에도 장애예술인들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후원으로 개최되는 장애예술인들의 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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