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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회, 어메이징 크루와 10월 이달의 수산물 ‘멸치’ 알린다

한국수산회(회장 정영훈, 이하 수산회)는 10월 이달의 수산물 ‘멸치’의 가치와 소비 정보를 알리기 위해 ‘어(魚)메이징 크루’와 함께 경남 통영에서 현장 취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魚)메이징 크루’ 2기 참가자들이 경남 통영의 동포루에서 10월 이달의 수산물 ‘멸치’ 생산지 팸투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어(魚)메이징 크루’ 2기 참가자들이 경남 통영의 동포루에서 10월 이달의 수산물 ‘멸치’ 생산지 팸투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어(魚)메이징 크루’ 참가자들이 만성수산 어장막에서 멸치의 건조·선별 과정을 살펴보며 생산 현장을 취재하고 있다
‘어(魚)메이징 크루’ 참가자들이 만성수산 어장막에서 멸치의 건조·선별 과정을 살펴보며 생산 현장을 취재하고 있다
‘어(魚)메이징 크루’ 참가자들이 멸치권현망수협에서 크기별로 선별된 멸치를 살펴보고 멸치 가공식품을 체험하고 있다
‘어(魚)메이징 크루’ 참가자들이 멸치권현망수협에서 크기별로 선별된 멸치를 살펴보고 멸치 가공식품을 체험하고 있다
‘어(魚)메이징 크루’ 참가자들이 통영중앙시장 건어물 거리에서 크기와 용도에 따라 판매되는 다양한 멸치를 살펴보고 있다
‘어(魚)메이징 크루’ 참가자들이 통영중앙시장 건어물 거리에서 크기와 용도에 따라 판매되는 다양한 멸치를 살펴보고 있다
‘어(魚)메이징 크루’ 참가자들이 통영의 멸치 요리를 맛보고 사진과 영상으로 현장을 기록하고 있다
‘어(魚)메이징 크루’ 참가자들이 통영의 멸치 요리를 맛보고 사진과 영상으로 현장을 기록하고 있다
‘어(魚)메이징 크루’는 제철 우리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을 높이고 생산 현장의 이야기를 알리기 위해 수산회가 올해 처음 선보인 현장 체험형 홍보 사업이다. 참가자들은 주요 생산지를 직접 찾아 생산·가공 과정을 취재하고 이를 온라인 콘텐츠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기는 ‘완도 전복’을 주제로 활동했으며, 이번 2기 모집에는 총 247명이 지원해 약 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선발된 인플루언서 14명(블로그 10명, 인스타그램 4명)은 10월 이달의 수산물 ‘멸치’를 주제로 통영 취재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만성수산 어장막에서 멸치 건조·선별·포장 등 생산 과정을 살펴보고, 멸치권현망수협에서 기선권현망어업의 조업 방식과 산업 현황을 취재했다. 이어 통영중앙시장에서 멸치와 멸치쌈밥·멸치회 등 다양한 지역 음식 및 지역 문화를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취재를 바탕으로 멸치 생산 과정과 어업 방식, 좋은 멸치 고르는 법, 지역 음식과 여행 정보 등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해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수산회는 이번 현장 취재를 통해 소비자들이 10월 이달의 수산물인 멸치의 생산 과정과 다양한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일상에서 더욱 폭넓게 즐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산회는 앞으로도 ‘어(魚)메이징 크루’를 비롯한 이달의 수산물 연계 홍보 활동을 통해 제철 우리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을 높이고 소비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한국수산회 소개

한국수산회는 우리나라 수산업의 발전과 수산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1965년에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수산 단체 및 수산회사, 일선수협을 아우르는 연합체적 성격으로 운영되고 있다. 주요 업무로는 주변국과의 민간 어업 협력, 수산물이력제 활성화,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수출 지원, 수산업과 관련된 정책 및 제도 연구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수산회는 일선 어업인과 수산물 소비자를 온라인으로 직접 연결해 주는 인터넷 수산시장 ‘피쉬세일’ 운영을 통해 산업계와 어촌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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