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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 추진을 위한 킥오프 회의 개최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지역본부장 정일섭)는 7월 23일 ‘2026년 경기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 추진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는 23일 ‘2026 경기도 사망사고 감소대책 추진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는 23일 ‘2026 경기도 사망사고 감소대책 추진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공단 주최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경기도청, 경기도남·북부경찰청의 관련부서와 경기도지부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망자 감소대책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킥오프 회의는 2025년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년 대비 증가한 상황에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공동대응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는 판단에서 마련됐다.

사망자 감소대책에는 △사망사고·고령보행자 사고·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원동기 및 자전거 사고 다발지점 교통안전환경 개선 △우회전 단속장비 효과 분석 및 확대 도입 검토 △PM 사고 다발지점 인근 학교 대상 PM 교육 실시 등 각 기관이 긴밀히 협조 가능한 구체적 대책이 포함됐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정일섭 지역본부장은 “AI를 활용한 교통사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현장 맞춤형 사고 감소대책을 마련했다”며 “이번 킥오프 회의를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기반을 마련하고,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한 실질적 대책을 신속히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소개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는 ‘국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도민 여러분의 일상이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AI 맞춤형 교통 안전 시설 개선과 과학적인 사고 원인 분석 그리고 체계적인 안전 교육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경기도지부 전 직원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고 없는 안전한 경기도’를 실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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