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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학교, 재학생 맞춤형 ‘2026년 면접 이미지메이킹 & 퍼스널컬러 진단 프로그램’ 성황리에 마무리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3~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면접 이미지메이킹 & 퍼스널컬러 진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면접 이미지메이킹 및 퍼스널컬러 진단 프로그램에서 이미지메이킹 실습과 퍼스널컬러 진단을 진행하고 있다
면접 이미지메이킹 및 퍼스널컬러 진단 프로그램에서 이미지메이킹 실습과 퍼스널컬러 진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본격적인 구직 활동을 앞둔 3~4학년 학생들의 면접 자신감을 높이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미지를 구축해 실전 면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월 7일부터 21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대면 방식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전 면접에서 긍정적인 첫인상을 형성하고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이미지메이킹과 개인별 퍼스널컬러 진단 이론 및 시연·피드백으로 구성됐다. 특히 소그룹 대면 방식으로 운영돼 참가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퍼스널컬러를 진단받고 맞춤형 피드백을 얻는 등 실질적인 면접 스타일링 팁을 체득할 수 있었다. 또한 참여 학생들에게는 TIP 포인트(5점) 등 혜택을 제공해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국공대 4학년 학생은 나에게 맞는 퍼스널컬러와 면접 복장, 메이크업·헤어 스타일링 팁을 전문가에게 직접 진단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다가오는 면접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나만의 이미지를 구체화하면서 면접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본 프로그램을 담당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임민주 컨설턴트는 “재학생들이 자신만의 강점과 매력을 살린 면접 이미지를 완성해 원하는 기업에 당당히 합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상담, 역량 강화 프로그램, 채용 연계 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며, 청년들이 우수한 기업과 기관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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