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한국GSK, 창립 40주년 맞이 사회공헌 시리즈 시작
한국GSK(대표이사 구나 리디거)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이번 달 올해 사회공헌 시리즈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건강한 노화와 예방, 건강한 숨결의 중요성, 치유를 위한 희망과 응원을 주제로 준비된 사회공헌 활동 시리즈는 세 차례에 나눠 진행된다.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당일 진행한 ‘함께 건강하게 나이 들기(Age Well Together)’ 행사에서는 비영리 사회복지법인 한국헬프에이지와 협력해 한국 GSK 임직원과 저소득 어르신이 일대일로 짝을 이뤄 ‘건강한 노화 달력’을 함께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강서구 화곡노인참여나눔터에서 진행된 본 행사는 스물 네명의 한국 GSK 직원과 어르신이 1월부터 12월까지의 달력을 제작하기 위해 각 계절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며 따뜻한 교류와 소통의 의미를 나눴다.
이번에 제작되는 ‘건강한 노화 달력’은 ‘열두 달,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겨주는 따뜻한 목소리’를 주제로 겨울철 호흡기 건강과 봄철 알레르기 관리, 여름철 수분 섭취와 휴식, 환절기 건강관리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와 예방 습관을 담았다. 특히 어르신들이 가족과 이웃, 다음 세대에게 전하고 싶은 따뜻한 안부와 삶의 지혜를 건강 정보와 함께 담아 건강한 노화와 예방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세대 간 공감대를 높였다.
완성된 달력은 오는 11월 온라인 전시를 통해 공개되며, 대중 인기투표도 함께 진행된다. 투표 참여자 중 선착순 300명에게 탁상형 달력을 제공하고, 참여자 수만큼 어르신들에게 벽걸이 달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11월 초 한국헬프에이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사회공헌 활동을 같이 계획한 한국헬프에이지 조현세 대표는 “건강한 노화는 질병이 생긴 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과 예방에서 시작된다”며 “어르신과 젊은 세대가 소통하며 함께 만든 건강 메시지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삶을 준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0월 14일 ‘폐의 날’을 맞아 진행된 ‘함께 가꾸는 건강한 숨결(Breathe Better, Grow Together)’ 사회공헌 활동은 ‘깨끗한 공기 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 중랑천변에서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공기 환경과 호흡기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건강한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본 행사는 한국GSK가 국제 비영리 환경단체인 에코피스아시아와 함께 추진하는 건강한 도시숲 조성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됐다. 에코피스아시아측의 전문 인력을 통해 중랑천변 꽃밭에 총 40본의 꽃과 초화류를 심고 기존 녹지를 정비하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숨 쉴 수 있는 녹지 공간을 가꾸는 데 힘을 보탰다. 조성된 공간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물주기, 가지치기, 풀베기와 상태 점검 등 적극적인 사후 관리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어 10월 28~30일에는 같은 구간과 인접한 지역에 사계절 내내 푸른 잎으로 미세먼지 등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사철나무 700그루를 생울타리 형태로 추가 식재해 도시숲의 연속성을 더욱 강화한다.
이번 ‘함께 가꾸는 건강한 숨결’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는 에코피스아시아 김원호 이사장은 “도시의 녹지 공간은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생활 속 자연 인프라”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가꾼 꽃밭과 사철나무가 지역사회에 건강한 숨결을 더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이어지는 건강한 도시숲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나 리디거 한국GSK 대표이사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과 예방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한국GSK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과 더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며, 함께 질병으로부터 앞서 나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와 함께 만드는 건강한 삶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전개
한국GSK는 사업과 연계된 건강 의제를 지역사회 활동으로 확장해, 건강한 삶을 뒷받침하기 위해 본 2개의 활동을 포함한 총 3개의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연말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GSK 봉사활동 참여 직원들이 지난 2일 서울 강서구 화곡노인참여나눔터에서 어르신과 함께 ‘건강한 노화 달력’을 만들고 있는 모습
서울 강서구 화곡노인참여나눔터에서 진행된 본 행사는 스물 네명의 한국 GSK 직원과 어르신이 1월부터 12월까지의 달력을 제작하기 위해 각 계절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며 따뜻한 교류와 소통의 의미를 나눴다.
이번에 제작되는 ‘건강한 노화 달력’은 ‘열두 달,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겨주는 따뜻한 목소리’를 주제로 겨울철 호흡기 건강과 봄철 알레르기 관리, 여름철 수분 섭취와 휴식, 환절기 건강관리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와 예방 습관을 담았다. 특히 어르신들이 가족과 이웃, 다음 세대에게 전하고 싶은 따뜻한 안부와 삶의 지혜를 건강 정보와 함께 담아 건강한 노화와 예방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세대 간 공감대를 높였다.
완성된 달력은 오는 11월 온라인 전시를 통해 공개되며, 대중 인기투표도 함께 진행된다. 투표 참여자 중 선착순 300명에게 탁상형 달력을 제공하고, 참여자 수만큼 어르신들에게 벽걸이 달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11월 초 한국헬프에이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사회공헌 활동을 같이 계획한 한국헬프에이지 조현세 대표는 “건강한 노화는 질병이 생긴 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과 예방에서 시작된다”며 “어르신과 젊은 세대가 소통하며 함께 만든 건강 메시지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삶을 준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0월 14일 ‘폐의 날’을 맞아 진행된 ‘함께 가꾸는 건강한 숨결(Breathe Better, Grow Together)’ 사회공헌 활동은 ‘깨끗한 공기 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 중랑천변에서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공기 환경과 호흡기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건강한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본 행사는 한국GSK가 국제 비영리 환경단체인 에코피스아시아와 함께 추진하는 건강한 도시숲 조성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됐다. 에코피스아시아측의 전문 인력을 통해 중랑천변 꽃밭에 총 40본의 꽃과 초화류를 심고 기존 녹지를 정비하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숨 쉴 수 있는 녹지 공간을 가꾸는 데 힘을 보탰다. 조성된 공간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물주기, 가지치기, 풀베기와 상태 점검 등 적극적인 사후 관리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어 10월 28~30일에는 같은 구간과 인접한 지역에 사계절 내내 푸른 잎으로 미세먼지 등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사철나무 700그루를 생울타리 형태로 추가 식재해 도시숲의 연속성을 더욱 강화한다.
이번 ‘함께 가꾸는 건강한 숨결’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는 에코피스아시아 김원호 이사장은 “도시의 녹지 공간은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생활 속 자연 인프라”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가꾼 꽃밭과 사철나무가 지역사회에 건강한 숨결을 더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이어지는 건강한 도시숲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나 리디거 한국GSK 대표이사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과 예방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한국GSK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과 더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며, 함께 질병으로부터 앞서 나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와 함께 만드는 건강한 삶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전개
한국GSK는 사업과 연계된 건강 의제를 지역사회 활동으로 확장해, 건강한 삶을 뒷받침하기 위해 본 2개의 활동을 포함한 총 3개의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연말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