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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신제품 ‘중화 닭요리’ 4종 출시

편집자 해설 하림은 신제품 '중화 닭요리' 4종을 출시하여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중식 코스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신제품은 대중적인 중화 튀김 요리를 닭고기로 재해석하여 담백하고 부위별로 씹는 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하림은 국내 1등 닭고기 기업의 전문성을 보여주며,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으로 보인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중식 코스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중화 닭요리 4종(△통가슴살 탕수육 △통다리살 깐풍기 △통안심 꿔바로우 △통살 유린기)을 출시했다.

하림, 신제품 ‘중화 닭요리’ 4종 출시
하림, 신제품 ‘중화 닭요리’ 4종 출시
이번 신제품은 탕수육, 꿔바로우처럼 대중적인 중화 튀김 요리를 닭고기로 재해석해 돼지고기가 사용된 기존 메뉴 대비 담백하면서 부위별로 씹는 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하림은 국내 1등 닭고기 기업의 전문성으로 각 메뉴의 특성에 맞는 닭 부위를 엄선하고, 34년간 수많은 튀김 제품 출시를 통해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뉴별 튀김 가루를 선별해 최적의 맛을 완성했다.

‘통가슴살 탕수육’과 ‘통안심 꿔바로우’는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두드러져 아이들 반찬 혹은 간식으로 좋다. 탕수육은 숙성 과정을 거친 부드러운 가슴살에 찹쌀가루를 더한 튀김옷을 입혀 새콤달콤한 소스와 깔끔하게 어우러진다. 안심살을 활용한 꿔바로우는 감자·옥수수 전분을 혼합해 쫀득한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표고버섯의 깊은 맛이 우러나는 간장 양파 소스가 곁들여져 중식 전문점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극대화된 바삭함이 강점인 ‘통다리살 깐풍기’와 ‘통살 유린기’는 홈술 안주나 야식으로 좋다. 풍부한 육즙의 닭다리살에 쌀가루 튀김옷을 입힌 깐풍기는 간장, 마늘, 굴소스를 활용해 매콤한 특제 소스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유린기는 넓적다리살을 쌀가루로 바삭하게 튀겨내 사과농축액의 단맛과 청양고추의 알싸함이 담긴 소스로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이처럼 4종 모두 소스가 동봉되어 있어, 취향과 기호에 따라 식감과 간을 조절해 즐길 수 있다.

‘중화 닭요리’ 4종은 340~390g 용량의 냉동 제품으로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로 약 10~15분만 조리하면 완성된다. 특색 있는 한 끼 식사를 원하는 1인 가구부터 높은 외식비와 불볕더위로 식사 준비가 부담스러운 다인원 가족들까지 집에서 중식 코스 요리를 원하는 구성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하림은 ‘중화 닭요리’ 4종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제품을 단독 선공개한다.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신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중화 닭요리 제품 구매 시 ‘용가리치킨’ 300g을 증정해 온 가족이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8월 12일 오전 11시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구매 인증을 하는 고객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림은 이번 중화 닭요리는 자사가 오랜 시간 닭고기와 튀김을 다루며 쌓아온 노하우가 결집된 제품이라며, 높은 물가와 극심한 더위로 외식이 두려운 이번 여름 간편 조리가 가능한 중화 닭요리로 모두가 집에서 편리하게 중식 코스 요리를 맛보실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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