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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냄비요리’ 신제품 2종 출시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냄비요리’ 시리즈 신제품 2종(△닭떡볶이 △부대찌개)을 출시했다.
‘냄비요리’는 ‘끓이면서 먹는 반조리’라는 수식어에 맞게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냄비에 넣고 끓이면 외식·배달 전문점 수준의 요리가 완성되는 하림의 대표 가정 간편식 제품이다. △찜닭 △닭볶음탕 △곱도리탕 △돼지두루치기 △닭두루치기 △오리두루치기까지 6종을 한꺼번에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 2종을 추가로 선보였다. 배달 메뉴로 인기가 높은 떡볶이와 부대찌개에 하림의 노하우를 더해 외식 못지않은 ‘집밥’의 선택지를 넓혔다.
‘냄비요리 즉석 닭떡볶이’는 하림이 선별한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와 양파·마늘·생강을 푹 고아 만든 비법 닭 육수로 깊은 감칠맛을 완성했다. 쫄깃한 쌀떡에 순살 닭고기, 양배추·대파·양파 등 각종 채소가 더해져 풍성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냄비요리 부대찌개’는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햄과 국내산 닭고기를 채운 켄터키 후랑크, 묵은지를 듬뿍 담았다. 사골과 멸치 육수를 10시간 끓여낸 후 고추장 없이 고춧가루로만 맛을 내어 깔끔하고 얼큰한 국물을 완성했다.
‘냄비요리’ 시리즈는 모두 ‘원팩’으로 포장재를 최소화해 쓰레기 부담을 덜었다. 또한 조리 시간을 고려해 최소한의 열처리만 거쳤기 때문에 해동 후 냄비에 붓고 끓이기만 하면 재료 본연의 풍미와 건더기의 생생한 식감을 맛볼 수 있다. 조리 과정에서 라면이나 당면 등 취향에 맞는 재료를 추가해 나만의 요리를 완성하는 재미도 경험할 수 있다.
신제품 2종을 포함한 ‘냄비요리’ 시리즈는 쿠팡에서 먼저 선보이며, 이후 하림 공식 쇼핑몰 하림몰(www.harimmall.com)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하림은 두 메뉴 모두 외식이나 배달로 즐기는 대표 메뉴인 만큼 집에서도 전문점 그대로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공을 들인 제품이라며, 닭떡볶이와 부대찌개를 본인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소비자분들의 개성 있는 후기를 기다리겠다고 전했다.
하림이 출시한 ‘냄비요리’ 신제품 2종(즉석 닭떡볶이, 부대찌개)
‘냄비요리 즉석 닭떡볶이’는 하림이 선별한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와 양파·마늘·생강을 푹 고아 만든 비법 닭 육수로 깊은 감칠맛을 완성했다. 쫄깃한 쌀떡에 순살 닭고기, 양배추·대파·양파 등 각종 채소가 더해져 풍성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냄비요리 부대찌개’는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햄과 국내산 닭고기를 채운 켄터키 후랑크, 묵은지를 듬뿍 담았다. 사골과 멸치 육수를 10시간 끓여낸 후 고추장 없이 고춧가루로만 맛을 내어 깔끔하고 얼큰한 국물을 완성했다.
‘냄비요리’ 시리즈는 모두 ‘원팩’으로 포장재를 최소화해 쓰레기 부담을 덜었다. 또한 조리 시간을 고려해 최소한의 열처리만 거쳤기 때문에 해동 후 냄비에 붓고 끓이기만 하면 재료 본연의 풍미와 건더기의 생생한 식감을 맛볼 수 있다. 조리 과정에서 라면이나 당면 등 취향에 맞는 재료를 추가해 나만의 요리를 완성하는 재미도 경험할 수 있다.
신제품 2종을 포함한 ‘냄비요리’ 시리즈는 쿠팡에서 먼저 선보이며, 이후 하림 공식 쇼핑몰 하림몰(www.harimmall.com)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하림은 두 메뉴 모두 외식이나 배달로 즐기는 대표 메뉴인 만큼 집에서도 전문점 그대로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공을 들인 제품이라며, 닭떡볶이와 부대찌개를 본인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소비자분들의 개성 있는 후기를 기다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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