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하늘바이오 농업회사법인, 정부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 K-푸드 수출 혁신기업으로 성장 가속
편집자 해설 하늘바이오 농업회사법인은 정부의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선정되며 K-푸드 수출 혁신기업으로 성장 가속화에 속도 내고 있다. 이는 하늘바이오의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생산시설 고도화와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 전통 부각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는 하늘바이오의 지속적인 혁신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늘바이오 농업회사법인(이하 하늘바이오)이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부처와 정책금융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최종 선정됐다.하늘바이오 OH’S BOUGAK
하늘바이오 ‘OH’S BOUGAK’ 브랜드 로고
오희숙전통부각 제품
오희숙전통부각 제품
하늘바이오는 식품명인 제25호 오희숙 명인의 전통을 계승한 ‘오희숙전통부각’을 주력 브랜드로 운영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K-푸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수출 전용 생산라인을 갖춘 제2공장을 준공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으며, 생산능력 확대와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해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미국 수출 확대를 위해 글로벌 브랜드 ‘OH’S BOUGAK’을 새롭게 론칭하며 현지 소비자 맞춤형 브랜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하늘바이오는 이번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을 계기로 생산시설 고도화와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 전통 부각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윤효미 하늘바이오 대표는 “이번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은 하늘바이오의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글로벌 K-푸드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늘바이오 소개
하늘바이오 농업회사법인은 1992년 설립 이래 농수산품을 가공해 전통 부각제품을 제조·유통하고 있다. 대한민국식품명인 제25호 오희숙 명인의 전통을 계승한 ‘오희숙전통부각’을 주력 브랜드로 운영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K-푸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