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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월드투어 ‘도쿠시마 한바퀴! 보고 맛보고 즐기고 3박 4일’ 출시
편집자 해설 플래닛월드투어는 도쿠시마현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도쿠시마 한바퀴! 보고 맛보고 즐기고 3박 4일' 투어 상품을 출시했다. 이 투어는 도쿠시마현의 대표적인 산업인 쪽 염색과 사케 주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현지 교민이 직접 운영하는 지역 전문 여행 서비스 네트워크로 자유로운 일정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도쿠시마현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이 투어는 일본 지역 여행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일본 지역 전문 여행네트워크 플래닛월드투어(대표 한재철)가 도쿠시마현의 220년 역사를 지닌 사케 주조와 에도 시대 전국을 장악했던 쪽 염색을 체험할 수 있는 아이노야카타 등 핵심 관광지를 둘러보는 현지 투어 ‘도쿠시마 한바퀴! 보고 맛보고 즐기고 3박 4일’ 상품을 출시했다.
플래닛월드투어 도쿠시마 시티투어 맵
상품명: 도쿠시마 한바퀴! 보고 맛보고 즐기고 3박 4일
여행 경비: 57만원
관련 상품: https://buly.kr/5JPV2Tv
행사일: 8월부터 매일
포함 사항: 여행자 보험, 4성 호텔 조식 포함 3박, 시티 투어 5시간 전용 차량
최소 인원: 4명부터
상품 설명
재팬 블루(Japan Blue)의 탄생지인 에도 시대 아와쿠니(阿波国)는 시고쿠 도쿠시마현의 옛 지명으로, 번(藩) 경제 규모의 2배를 벌어들여 ‘아와 25만 석, 쪽 50만 석’으로 불릴 정도로 쪽 염색 산업이 번창했다. 화학 염료가 발달한 현대에도 도쿠시마현은 유명 브랜드와 협업해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여행 일정 동안 아이노야카타에서 쪽 염색을 체험할 수 있으며, 220년 역사의 사케 주조장에서는 사케 관련 역사 지식 탐방과 종류별 사케 시음 체험도 가능하다.
플래닛월드투어 소개
플래닛월드투어는 전 세계 교민이 직접 운영하는 지역 전문 여행 서비스 네트워크다. 현지에 있는 교민이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여행 정보와 여행 상품을 통해 쇼핑, 옵션 등 패키지 단체관광에서 오는 불편 없이 자유로운 일정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현장 답사 후 역사문화 및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테마가 있는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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