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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펄스, TIPS 선정… 북미 최대 스타트업 행사 ‘테크크런치’서 선보여
기업용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폴라펄스(대표 이성용)는 정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돼 10월 14일 협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TechCrunch Disrupt 2026)’에 부스 참가기업으로 선정돼 전시와 피칭을 진행했다.
TIPS는 민간 투자사의 투자·보육과 정부의 연구개발(R&D) 지원을 연계해 유망 기술창업기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폴라펄스는 이번 선정과 협약 체결을 통해 기업용 AI 기술 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폴라펄스는 제조·금융 기업이 민감한 내부 데이터를 외부로 전송하지 않고 자체 보안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온프레미스 AI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업 내부 시스템에 분산된 데이터를 연결하고 데이터 간 관계를 분석해 현업 담당자의 질문에 따라 차트와 근거 기반 보고서를 생성하고 업무별 AI 에이전트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폴라펄스가 참가한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은 현지시간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다. 스타트업과 투자자, 기술 분야 관계자들이 모여 기술과 사업 기회를 공유하는 자리다.
폴라펄스는 행사 기간 부스를 운영하며 기업용 AI 솔루션을 소개하고, 3분 피칭을 통해 회사의 기술과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보안이 중요한 기업 환경에서 내부 데이터를 AI로 활용하는 접근 방식을 글로벌 행사 현장에서 알렸다.
또한 폴라펄스는 ‘신한 스퀘어브릿지’에도 선정돼 테크크런치 행사와 같은 기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교류했다. 이를 통해 업계의 경험과 관점을 나누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넓혔다.
이번 활동은 국내 기술 개발 지원 기반 확보와 해외 시장 접점 확대가 함께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폴라펄스는 TIPS 협약 완료에 더해 글로벌 행사 전시, 피칭, 전문가 교류를 진행하며 기술 개발과 사업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성용 폴라펄스 대표는 “제조·금융 기업이 AI를 실제 업무에 활용하려면 데이터 보안과 분석 결과의 신뢰성이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번 TIPS 선정을 계기로 기술을 고도화하고, 테크크런치와 신한 스퀘어브릿지에서 맺은 인연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의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폴라펄스 소개
폴라펄스(PolarPulse)는 정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된 기업으로, 금융·제조 기업의 민감한 내부 데이터를 외부로 전송하지 않고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분석하는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분산된 기업 데이터를 AX-Ready Data로 전환하고, 자연어 질문만으로 실시간 차트, 근거 기반 보고서, 리스크·공정 개선 분석, 업무별 AI 에이전트(Agent)를 제공한다. 포스코그룹, iM금융그룹 등과 PoC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융·제조·보안 분야 핵심 기술에 대해 5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딥테크 밸류업 포스코홀딩스 트랙, 포스코 IMP 31기, 피움랩 8기, 디지털 금융기술 내재화 사업, EU Semiconductors Korea 2026, Start-up NEST 19기 AI Scale-up 등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VC Antler로부터 프리시드 및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폴라펄스 공동창업자인 이성용 대표(오른쪽)와 윤종규 이사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 폴라펄스 부스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폴라펄스는 제조·금융 기업이 민감한 내부 데이터를 외부로 전송하지 않고 자체 보안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온프레미스 AI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업 내부 시스템에 분산된 데이터를 연결하고 데이터 간 관계를 분석해 현업 담당자의 질문에 따라 차트와 근거 기반 보고서를 생성하고 업무별 AI 에이전트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폴라펄스가 참가한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은 현지시간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다. 스타트업과 투자자, 기술 분야 관계자들이 모여 기술과 사업 기회를 공유하는 자리다.
폴라펄스는 행사 기간 부스를 운영하며 기업용 AI 솔루션을 소개하고, 3분 피칭을 통해 회사의 기술과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보안이 중요한 기업 환경에서 내부 데이터를 AI로 활용하는 접근 방식을 글로벌 행사 현장에서 알렸다.
또한 폴라펄스는 ‘신한 스퀘어브릿지’에도 선정돼 테크크런치 행사와 같은 기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교류했다. 이를 통해 업계의 경험과 관점을 나누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넓혔다.
이번 활동은 국내 기술 개발 지원 기반 확보와 해외 시장 접점 확대가 함께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폴라펄스는 TIPS 협약 완료에 더해 글로벌 행사 전시, 피칭, 전문가 교류를 진행하며 기술 개발과 사업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성용 폴라펄스 대표는 “제조·금융 기업이 AI를 실제 업무에 활용하려면 데이터 보안과 분석 결과의 신뢰성이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번 TIPS 선정을 계기로 기술을 고도화하고, 테크크런치와 신한 스퀘어브릿지에서 맺은 인연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의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폴라펄스 소개
폴라펄스(PolarPulse)는 정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된 기업으로, 금융·제조 기업의 민감한 내부 데이터를 외부로 전송하지 않고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분석하는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분산된 기업 데이터를 AX-Ready Data로 전환하고, 자연어 질문만으로 실시간 차트, 근거 기반 보고서, 리스크·공정 개선 분석, 업무별 AI 에이전트(Agent)를 제공한다. 포스코그룹, iM금융그룹 등과 PoC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융·제조·보안 분야 핵심 기술에 대해 5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딥테크 밸류업 포스코홀딩스 트랙, 포스코 IMP 31기, 피움랩 8기, 디지털 금융기술 내재화 사업, EU Semiconductors Korea 2026, Start-up NEST 19기 AI Scale-up 등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VC Antler로부터 프리시드 및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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