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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더샵 오산역아크시티’ 오피스텔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진행
포스코이앤씨가 경기도 오산시 세교2지구 M1블록에 선보이는 ‘더샵 오산역아크시티’ 오피스텔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한다.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은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유무나 거주 지역,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청약 가점이나 무주택 자격 등의 제약 없이 원하는 동·호실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거주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청약에서도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확인됐다. 지난 10월 12일 진행된 청약 접수에서 평균 4.48대 1, 최고 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아파트 897세대의 임차인 모집이 조기에 마감된 데 이어 오피스텔 청약에도 4배수 이상의 수요가 유입되면서 단지의 입지와 상품성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는 평가다.
특히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분양 조건이 눈길을 끈다. 계약금은 총 분양가의 5%로, 계약 시 1차 계약금 500만원을 납부하고 계약 후 15일 이내 나머지 계약금을 납부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적용돼 입주 전까지 중도금 대출이자 부담 없이 자금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즉, 계약 시 소액 자금으로 선호 동·호수를 선점한 후에 준비 기간을 거쳐 계약금을 완납할 수 있으며, 입주 전까지 중도금 이자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계획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권 전매에도 별도의 제한 기간이 없다.
분양가 역시 4억원 초중반대로 인근 입주 단지들과 비교했을 때 합리적으로 책정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오산시에 위치한 ‘중흥 S-클래스 에듀파크’ 전용면적 59㎡가 올해 9월 4억75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단지가 지하철 1호선 오산역과 2km 이상 떨어진 곳에 위치한 점을 고려했을 때, 오산역이 반경 600m 내에 위치한 더샵 오산역아크시티 오피스텔은 충분한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특히, 단지 앞에 오산역 방향으로 연결도로가 신설될 예정이어서 향후 역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상징성도 남다르다. 오피스텔은 지상 33층 규모로 조성돼 세교2지구 내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단지 내에는 대규모 상업시설이 함께 계획돼 있어 일상에 필요한 쇼핑과 편의시설을 가까이에서 이용하는 이른바 ‘슬세권’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내 조경과 휴게공간 등도 계획돼 있어 도심의 편리함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함께 누릴 수 있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돼 아파트와 유사한 주거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전 주택형에 안방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했으며, 84㎡OA 타입에는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여기에 전체 90실의 소규모 공급 물량으로 구성돼 희소성도 갖췄다.
포스코이앤씨는 앞서 아파트 임차인 모집이 조기에 마감되고 오피스텔 청약에서도 우수한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단지의 입지와 상품성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초기 부담을 낮춘 조건에 대한 관심이 높아 예상보다 빨리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포스코이앤씨 소개
포스코이앤씨는 포스코그룹 계열의 종합건설사로, 주택·건축·인프라·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외 건설사업을 수행하며 축적된 기술력과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대표 주거 브랜드 ‘더샵(THE SHARP)’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주거공간과 주거문화를 선보이고 있으며, 친환경 건설기술과 스마트 건설 역량을 강화하는 등 지속가능한 미래 건설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샵 오산역아크시티 투시도(출처: 포스코이앤씨)
실제 청약에서도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확인됐다. 지난 10월 12일 진행된 청약 접수에서 평균 4.48대 1, 최고 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아파트 897세대의 임차인 모집이 조기에 마감된 데 이어 오피스텔 청약에도 4배수 이상의 수요가 유입되면서 단지의 입지와 상품성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는 평가다.
특히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분양 조건이 눈길을 끈다. 계약금은 총 분양가의 5%로, 계약 시 1차 계약금 500만원을 납부하고 계약 후 15일 이내 나머지 계약금을 납부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적용돼 입주 전까지 중도금 대출이자 부담 없이 자금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즉, 계약 시 소액 자금으로 선호 동·호수를 선점한 후에 준비 기간을 거쳐 계약금을 완납할 수 있으며, 입주 전까지 중도금 이자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계획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권 전매에도 별도의 제한 기간이 없다.
분양가 역시 4억원 초중반대로 인근 입주 단지들과 비교했을 때 합리적으로 책정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오산시에 위치한 ‘중흥 S-클래스 에듀파크’ 전용면적 59㎡가 올해 9월 4억75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단지가 지하철 1호선 오산역과 2km 이상 떨어진 곳에 위치한 점을 고려했을 때, 오산역이 반경 600m 내에 위치한 더샵 오산역아크시티 오피스텔은 충분한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특히, 단지 앞에 오산역 방향으로 연결도로가 신설될 예정이어서 향후 역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상징성도 남다르다. 오피스텔은 지상 33층 규모로 조성돼 세교2지구 내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단지 내에는 대규모 상업시설이 함께 계획돼 있어 일상에 필요한 쇼핑과 편의시설을 가까이에서 이용하는 이른바 ‘슬세권’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내 조경과 휴게공간 등도 계획돼 있어 도심의 편리함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함께 누릴 수 있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돼 아파트와 유사한 주거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전 주택형에 안방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했으며, 84㎡OA 타입에는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여기에 전체 90실의 소규모 공급 물량으로 구성돼 희소성도 갖췄다.
포스코이앤씨는 앞서 아파트 임차인 모집이 조기에 마감되고 오피스텔 청약에서도 우수한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단지의 입지와 상품성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초기 부담을 낮춘 조건에 대한 관심이 높아 예상보다 빨리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포스코이앤씨 소개
포스코이앤씨는 포스코그룹 계열의 종합건설사로, 주택·건축·인프라·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외 건설사업을 수행하며 축적된 기술력과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대표 주거 브랜드 ‘더샵(THE SHARP)’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주거공간과 주거문화를 선보이고 있으며, 친환경 건설기술과 스마트 건설 역량을 강화하는 등 지속가능한 미래 건설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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