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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롤리 밸런스 바이크, ‘30일 대여 서비스’ 오픈

편집자 해설 티니롤리(TinyRolly)가 신제품 구매 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30일 대여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 서비스는 키즈 밸런스 바이크 구매 전 아이에게 제품이 잘 맞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은 부모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원하는 모델을 선택한 뒤 30일 동안 제품을 이용해볼 수 있다. 대여 고객은 아이가 직접 라이딩을 경험한 후 마음에 들 경우 대여료를 차감한 금액으로 새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를 원하지 않을 경우 무료 반납이 가능하다.
매초롬의 키즈 밸런스 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TinyRolly)가 아이의 첫 밸런스 바이크를 구매 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30일 대여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키즈 밸런스 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가 무료로 밸런스 바이크를 경험해볼 수 있는 ‘30일 대여 서비스’를 오픈했다. 사진은 대표 모델 ‘티니주니어’
키즈 밸런스 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가 무료로 밸런스 바이크를 경험해볼 수 있는 ‘30일 대여 서비스’를 오픈했다. 사진은 대표 모델 ‘티니주니어’
티니롤리는 ‘우리 아이 첫 라이딩의 시작’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아이들이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균형 감각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밸런스 바이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30일 대여 서비스는 구매 전 아이에게 제품이 잘 맞는지, 흥미를 갖고 탈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은 부모들을 위해 마련됐다.

티니롤리 30일 대여 서비스는 원하는 모델을 선택한 뒤 30일 동안 제품을 이용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아이가 직접 라이딩을 경험한 후 마음에 들 경우 대여료를 차감한 금액으로 새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를 원하지 않을 경우 무료 반납이 가능하다.

대여 고객을 위한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왕복 배송비는 무료로 운영되며, 포토 리뷰 작성 고객에게는 대여 기간 5일 연장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대여 고객이 제품 구매를 희망할 경우 전용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네이버 톡톡 문의를 통해 제품 구매 쿠폰을 발급한다.

티니롤리 주현석 대표는 “밸런스 바이크는 아이의 성향과 신체 조건에 따라 실제 사용감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는 제품”이라며 “30일 대여 서비스를 통해 부모님들은 구매 전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은 충분히 경험한 뒤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니롤리 30일 대여 서비스는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티니주니어’와 ‘티니시그니처’ 두 가지 대표 모델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매초롬 소개

매초롬은 키즈 밸런스 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TinyRolly)’를 전개하며 키즈 모빌리티 제품을 기획·제작하고 있다. 아이의 첫 경험이 ‘좋은 기억’으로 남도록 돕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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