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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홀리데이 캠페인 모델로 ‘아일릿 원희’ 발탁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아일릿(ILLIT) 원희를 홀리데이 시즌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제품과 시즌별 콘셉트에 맞춰 새로운 모델을 기용해 온 투썸플레이스가 동일 모델과 연이어 캠페인을 전개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올해 봄·여름 시즌 캠페인에서 쌓아온 특급 케미와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연말까지 특별한 인연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투썸플레이스, 홀리데이 캠페인 모델로 ‘아일릿 원희’ 발탁
투썸플레이스, 홀리데이 캠페인 모델로 ‘아일릿 원희’ 발탁
투썸플레이스는 아일릿 원희와 함께 올해 봄·여름 시즌 ‘오월의 마음엔 망고생’과 ‘아박은 뭘 해도 아박’ 캠페인을 전개하며, ‘광고 맛집’다운 감각적인 크리에이티브로 주목을 받았다. 무엇보다 아일릿 원희만의 ‘젠지미(Gen Z美)’와 밝고 친근한 매력이 젊은 팬층의 관심을 받으며,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접점을 넓힌 점이 이번 연속 기용의 배경이 됐다.

올봄 ‘오월의 마음엔 망고생’을 통해 투썸플레이스와 첫 인연을 맺은 아일릿 원희는 액션 히로인으로 변신해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역대 원희의 매력을 가장 잘 담아낸 영상’이라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이어 ‘아박은 뭘 해도 아박’에서는 재치 있는 표정 연기와 다채로운 표현력으로 투썸플레이스의 대표 여름 메뉴인 ‘아박’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아일릿 원희의 새로운 면모를 입체적으로 보여준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겨울 홀리데이 시즌에도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다. 밝고 생동감 있는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젠지(Gen Z) 감성으로 주목받아 온 아일릿 원희는 최근 글로벌 패션 행사에서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며 폭넓은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매년 새로운 콘셉트와 감각적인 비주얼로 투썸플레이스만의 홀리데이를 만들어온 만큼, 아일릿 원희와 함께 완성할 새로운 세계관과 시너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특히 원희가 속한 아일릿도 10월 26일 새 앨범 컴백을 시작해 기대감을 더한다.

투썸플레이스의 이번 홀리데이 캠페인은 오는 11월 아일릿 원희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티저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 전개된다. 홀리데이 시즌 특유의 무드를 극대화하는 한편, 완성도 높은 비주얼과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을 더해 연말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투썸플레이스는 매번 새로운 콘셉트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해내는 아일릿 원희의 다채로운 매력이 투썸의 크리에이티브 방향성과 잘 맞아 홀리데이 시즌까지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며, 이번 겨울 시즌 한층 업그레이드된 감성과 새로운 비주얼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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