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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핫치킨 치즈 멜트 파니니’·‘구운 고로케’ 출시
편집자 해설 투썸플레이스는 최근 인기 있는 스내킹 문화를 반영하여 K-델리 스타일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델리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핫치킨 치즈 멜트 파니니'와 '구운 고로케'는 한국인의 입맛을 반영한 메뉴로, 투썸플레이스의 델리 카테고리 성장을 이끌고 있다. 이러한 신제품 출시는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면서도 만족감 높은 메뉴를 찾는 소비자들의需求에 부응하는 것으로, 투썸플레이스의 시장 반응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K-델리 스타일을 반영한 신제품 ‘핫치킨 치즈 멜트 파니니’와 ‘구운 고로케’ 2종을 출시하며 델리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투썸플레이스가 K-델리 스타일을 반영한 신제품 ‘핫치킨 치즈 멜트 파니니’와 ‘구운 고로케’ 2종을 출시했다
이러한 고객 반응에 힘입어 새롭게 선보이는 ‘핫치킨 치즈 멜트 파니니’는 일반적인 치아바타나 바게트 대신 식빵 베이스를 활용해 한국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한 K-스타일 파니니다. 노릇하게 구운 식빵 사이에 부드러운 스파이시 크림소스와 치킨을 풍성하게 채우고, 고소하게 녹아내리는 치즈를 더해 한입 가득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매콤한 치킨과 진한 치즈의 조화로 든든한 식사 대용은 물론 커피와 함께 즐기는 델리 메뉴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아메리카노와 함께 구매 시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올데이 투썸 세트’ 적용 대상 메뉴로, 커피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바쁜 일상 속 간편한 한 끼 메뉴로도 제격이다.
대중적인 플레이버인 야채와 치킨을 활용한 ‘구운 고로케’ 2종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폭신한 반죽에 소를 듬뿍 채운 한국식 고로케 스타일로, 튀기는 대신 오븐에 구워 담백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구운 야채 고로케’는 야채와 고기를 조화롭게 채워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으며, ‘구운 핫치킨 고로케’는 매콤한 핫치킨을 듬뿍 담아 은은한 매운맛을 즐길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맛과 만족감을 모두 갖춘 델리 메뉴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 특히 대표 제품인 파니니를 비롯해 올해 선보이는 한국적 입맛의 메뉴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앞으로도 커피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델리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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