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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 ‘제11회 정기연주회’, 8월 21일 성남아트센터 개최

편집자 해설 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는 국내 유일의 트럼펫 편성 오케스트라로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독창적인 사운드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제11회 정기연주회는 음악감독 겸 지휘자 김우일이 지휘를 맡으며,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1수석 트럼페터 배재혁이 협연으로 참가한다. 클래식부터 대중적인 레퍼토리까지 아우르는 무대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며, 티켓은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와 NOL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국내 유일의 트럼펫 편성 오케스트라인 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Korean Trumpet Orchestra, K.T.O)​가 오는 8월 21일(금)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 ‘제11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 ‘제11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지난 2013년 국내 최초 ‘100 트럼펫터 앙상블’​로 출범한 K.T.O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 금관 편성 오케스트라로, 창단 이후 정기연주회와 지방 공연, 제주국제관악제 참가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통 클래식부터 영화음악, 뮤지컬, 국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트럼펫 오케스트라만의 독창적인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음악감독 겸 지휘자 김우일이 지휘를 맡는다. 국내 최초 ‘100인의 트럼펫 앙상블’을 창단·지휘한 김우일은 대한민국 국제관악제 앙상블 부문 2년 연속 1위를 이끌며 국내 트럼펫 앙상블 발전에 기여해 왔다. 협연에는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1수석 트럼페터 배재혁이 함께한다.

프로그램은 △H. Hirose의 ‘Glory of David’를 비롯해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P. Sparke의 ‘The Sun Will Rise Again’, 스페인을 대표하는 명곡 △A. Lara의 ‘Granada’가 트럼펫 협연으로 연주된다. 이어 △P. I. Tchaikovsky의 ‘Marche Slave’ △J. De Haan의 ‘A Discovery Fantasy’ 그리고 △‘La Paloma’ △‘Rock'n Roll Medley’ 등을 선보이며 클래식과 대중적인 레퍼토리를 아우르는 무대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 제11회 정기연주회는 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 주최, 리드예술기획 주관으로 개최되며, 티켓은 전석 2만 원(학생 50% 할인)으로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와 NOL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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