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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최저치' 지지율에 "부동산 시장 불안 높아‥성과로 답 드릴 것"
![청와대 [자료사진]](/static/uploads/rss_81a67f86cd05ba24.jpg)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청와대는 부동산 시장에 대한 국민 불안을 언급하며 성과로 답하겠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의 지지율에 대해 유심히 살펴보고 있으며, 국정 운영에 부족한 점은 없었는지 세심하게 점검하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주거 안정과 부동산 시장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과 우려가 높으신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대책이 발표되었고, 여기에 대해 논의되고 있는 만큼 성과로 답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국민의 삶이 개선되고, 민생과 경제에서 성과를 내는 것이 국민께서 평가해 주실 근본적인 대상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민생과 경제에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0일부터 사흘간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9%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응답자의 43%는 부정적 평가를 했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으며, 응답률은 20.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로 나타났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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