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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고속, 이광석 대표이사 재선임… 새로운 도약 위해 전원 참여경영 강화

중앙고속, 이광석 대표이사 재선임… 새로운 도약 위해 전원 참여경영 강화
편집자 해설 중앙고속의 이광석 대표이사는 재선임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전원 참여경영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취임해 혁신적인 구조조정과 전 직원 참여경영을 추진하며 회사를 정상화했으며, 절반 이하로 감소했던 매출을 회복시키고 3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앞으로의 경영 방향으로 새로운 모습의 중앙고속 구현, 가시적 경영성과 창출, 안전과 고객만족 혁신, 노·사 상생과 무분규 전통 계승을 제시했다.
주식회사 중앙고속은 이광석 대표이사가 재향군인회의 재신임을 받아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고 밝혔다.

6월 1일 열린 취임식에서 중앙고속 이광석 대표이사가 임직원들을 향해 새로운 경영 혁신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중앙고속)
6월 1일 열린 취임식에서 중앙고속 이광석 대표이사가 임직원들을 향해 새로운 경영 혁신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중앙고속)
중앙고속 임직원들이 이광석 대표이사의 취임을 맞아 대내외 위기 극복과 고객 신뢰 확보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중앙고속)
중앙고속 임직원들이 이광석 대표이사의 취임을 맞아 대내외 위기 극복과 고객 신뢰 확보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중앙고속)
중앙고속은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임기의 시작을 알렸다.

이 대표이사는 지난 2022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운수업계가 심각한 위기를 겪던 시기에 취임해 혁신적인 구조조정과 전 직원 참여경영, 현장 중심 경영을 추진하며 회사를 정상화했다. 특히 절반 이하로 감소했던 매출을 회복시키고 3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으며, 정부 경영·서비스 평가에서 2회 연속 고속버스 부문 최우수 업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 대표이사는 “모든 성과는 임직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함께 노력해 준 덕분”이라며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재임명에 따른 책임의 무게를 깊이 느끼고 있다”며 “고유가, 고속철도 확장에 따른 경쟁 심화, AI 중심의 산업 환경 변화 등 어려운 여건이 이어지고 있지만 중앙고속의 저력과 임직원들의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반드시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이사는 앞으로의 경영 방향으로 △새로운 모습의 중앙고속 구현 △가시적 경영성과 창출 △안전과 고객만족 혁신 △노·사 상생과 무분규 전통 계승을 제시했다.

이 대표이사는 “노·사는 수레의 두 바퀴와 같은 존재”라며 “상호 신뢰와 배려를 바탕으로 화합과 단결을 더욱 강화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대한민국 대표 고속버스 회사로서의 위상 유지와 재향군인회의 핵심 회사 역할을 지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중앙고속 소개

중앙고속은 대한민국 경제발전과 함께 국민 편익 증진에 많은 기여를 해온 여객 운수회사다. 경제개발을 위해 고속도로 건설이 본격화된 1971년 7월 29일 고속버스 3대로 첫 운행을 시작한 이래 전국적인 노선 구축, 운송 체계 혁신 및 서비스 질 개선 등 고객 위주의 섬기는 경영으로 오늘날 최고의 운수회사로 성장하게 됐다. 현재 고속버스 여객운송을 주축으로 관광, 차량 광고, 화물 운송 및 차량 정비 등 토탈 운송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대통령 표창 총 6회 수상(노사관계 모범, 서비스 모범 등) △무재해 사업장 전통 유지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 사업체 △수익금 국민 안보 활동에 사용 △2022년, 2024년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평가 고속버스 부문 2회 연속 1위(대상/대통령표창, 국토부장관표창) △2022년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평가 전세버스 부문 1위 △전국 52개 노선에 261대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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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뉴스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