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 서울시 지원 ‘패션·뷰티 특화 디지털 셀러 양성과정’ 훈련생 모집
편집자 해설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는 서울시 지원 여성미래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패션·뷰티 특화 디지털 셀러 양성과정' 훈련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 과정은 패션·뷰티 분야의 디지털 판매 역량을 갖춘 인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여성들의 취·창업 경쟁력을 높이고 디지털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는 본 과정 통해 여성들이 디지털 분야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수료 이후에도 취업 연계와 창업 상담, 전문가 멘토링 등 실질적인 사후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가 서울특별시 지원 여성미래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AI 활용 역량을 갖춘 ‘패션·뷰티 특화 디지털 셀러 양성과정’ 훈련생을 모집한다. 최근 생성형 AI 기술 확산과 온라인 유통 시장 성장으로 디지털 판매 역량을 갖춘 인재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여성들의 취·창업 경쟁력을 높이고 디지털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 서울시 지원 ‘패션·뷰티 특화 디지털 셀러 양성과정’ 훈련생 모집(제공=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
또한 여성의 경력 유지와 경제활동 참여 확대가 주요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면서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비교적 적은 온라인 기반 창업과 디지털 직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들의 디지털 분야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패션·뷰티 특화 디지털 셀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본 과정은 패션·뷰티 분야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상품 기획부터 판매 채널 운영까지 이커머스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한다. 교육생들은 실제 온라인 판매 과정에 필요한 실무를 단계적으로 경험하며, 디지털 셀러로서의 기본 역량을 갖추게 된다.
특히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마케팅 콘텐츠를 제작하며 디지털 환경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는 이번 과정이 패션·뷰티 분야에 관심 있는 여성들이 디지털 역량을 갖추고 취업과 창업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는 교육으로 끝나는 과정이 아니라 수료 이후에도 취업 연계와 창업 상담, 전문가 멘토링 등 실질적인 사후 지원을 통해 여성들이 변화하는 노동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교육 기간은 오는 7월 16일부터 8월 25일까지며, 서울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미취업 여성 및 주 15시간 미만 근로 여성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접수 마감은 7월 3일 오후 5시까지며, 온라인 신청 후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https://jungnang.seoulwomanup.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 소개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중랑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의 취업 활성화와 경제 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직업 훈련과 취업 상담 및 알선 등 종합 취업 서비스를 지원하는 서울특별시 지정 전문 직업 훈련 기관이다.
공유하기
원문: 뉴스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