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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하나님 밥 다 탔습니다’ 출간
편집자 해설 좋은땅출판사가 최근 출간한 '하나님 밥 다 탔습니다'는 하나님께 가장 좋은 것을 드리고 싶었던 한 신앙인의 진솔한 고백에서 출발하는 책으로, 신앙과 일상이 맞닿아 있는 다양한 순간들을 조명한다. 이 책은 특별한 기적이나 극적인 간증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신앙의 의미를 발견해 가는 과정을 담담한 문체로 풀어낸다. 이러한 내용은 신앙생활 속에서 지치거나 자신의 부족함 때문에 낙심했던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와 용기를 건네는 데 의미가 있다.
좋은땅출판사가 ‘하나님 밥 다 탔습니다’를 펴냈다.
이은연 지음, 좋은땅출판사, 284쪽, 1만7000원
책은 총 3부, 45편의 이야기를 통해 신앙과 일상이 맞닿아 있는 다양한 순간들을 조명한다. ‘항상 기뻐해도 된다’, ‘짝짝이 신발’, ‘중3 수련회’, ‘하나님, 혹시 몽실이 아세요?’, ‘기도의 짐 vs. 기도의 힘’, ‘우울과 불안’, ‘함께’ 등 저자가 삶 속에서 마주한 경험과 묵상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특별한 기적이나 극적인 간증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신앙의 의미를 발견해 가는 과정이 잔잔하게 펼쳐진다.
저자 이은연은 국내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미국 뉴욕에서 회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귀국해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며 신앙과 학문의 폭을 넓혔다. 현재는 국립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과정을 밟는 한편, 입시 학원을 운영하고 공공기관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외래 강사로 활동하며 삶의 현장에서 신앙을 실천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의 크고 작은 실패와 흔들림 속에서도 하나님은 언제나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전한다. 완벽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 애쓰기보다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온전히 내어드리는 것이 진정한 믿음임을 이야기하며, 신앙생활 속에서 지치거나 자신의 부족함 때문에 낙심했던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와 용기를 건넨다.
‘하나님 밥 다 탔습니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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