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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알고리즘을 이기는 HR브랜드’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장수노아 저자의 ‘알고리즘을 이기는 HR브랜드: AI 시대에 회사는 어떻게 인재를 끌어당기는가’를 출간했다.
AI가 이력서를 검토하고 적합한 지원자를 추천하는 등 채용 과정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확보하고 조직에 정착시키는 문제는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알고리즘을 이기는 HR브랜드’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업이 사람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를 넘어, 인재에게 어떤 조직으로 인식되고 선택받을 것인가에 주목한다.
책은 ‘HR 브랜드’를 단순한 채용 홍보나 기업 이미지 관리의 영역으로 한정하지 않는다. 기업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일하는 방식, 원하는 인재의 모습, 구성원이 실제로 경험하는 조직문화와 제도가 서로 일관되게 연결돼야 지속 가능한 HR 브랜드가 형성된다고 설명한다.
특히 저자는 모든 사람에게 매력적인 조직이 되는 것보다 기업 스스로가 ‘어떤 조직인지’,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지’, ‘어떤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지’를 분명하게 정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기업의 정체성과 실제 구성원이 경험하는 조직의 모습이 일치할수록 해당 가치에 공감하는 인재를 확보하고 유지할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책은 기업의 미션과 비전, 핵심가치, 인재상, EVP(Employee Value Proposition·직원가치제안)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고, 이를 채용뿐 아니라 온보딩, 평가, 개발, 보상, 승진 등 구성원의 전반적인 경험으로 이어가는 방법을 다룬다. 브랜드 캔버스, 4C 분석, 5M 브랜드 모델, 역량 모델링, BARS 등 실제 조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와 방법론도 함께 소개한다.
저자 장수노아는 글로벌 기업과 대기업, 스타트업, 컨설팅 등 다양한 조직에서 HR과 조직 관련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는 기업에서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전략 조직을 이끌고 있다. 또한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기업전략과 기업가정신, 스타트업 생태계를 연구하며 기업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연구 주제로 확장하고, 연구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다시 현장에 연결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실무와 학계를 연결하는 연구와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인사학회와 HR 담당자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실무자들의 직무 성장과 지식 교류에도 참여하고 있다.
저자는 AI 시대일수록 기업과 인재가 서로를 선택하는 기준이 더욱 명확해야 한다고 말한다. 기술은 적합한 후보자를 탐색하고 선별하는 과정을 지원할 수 있지만, ‘왜 이 회사에서 일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까지 만들어 줄 수는 없기 때문이다.
‘알고리즘을 이기는 HR브랜드’는 HR 담당자뿐 아니라 조직의 채용과 인재 확보, 조직문화에 고민이 있는 경영자와 리더에게도 기업의 정체성과 사람, 제도를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AI로 인해 채용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기술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인재 경쟁력의 본질을 ‘조직과 사람의 적합성’과 ‘일관된 조직 경험’에서 찾는다.
‘알고리즘을 이기는 HR브랜드: AI 시대에 회사는 어떻게 인재를 끌어당기는가’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장수노아 지음, 좋은땅출판사, 252쪽, 1만8800원
책은 ‘HR 브랜드’를 단순한 채용 홍보나 기업 이미지 관리의 영역으로 한정하지 않는다. 기업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일하는 방식, 원하는 인재의 모습, 구성원이 실제로 경험하는 조직문화와 제도가 서로 일관되게 연결돼야 지속 가능한 HR 브랜드가 형성된다고 설명한다.
특히 저자는 모든 사람에게 매력적인 조직이 되는 것보다 기업 스스로가 ‘어떤 조직인지’,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지’, ‘어떤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지’를 분명하게 정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기업의 정체성과 실제 구성원이 경험하는 조직의 모습이 일치할수록 해당 가치에 공감하는 인재를 확보하고 유지할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책은 기업의 미션과 비전, 핵심가치, 인재상, EVP(Employee Value Proposition·직원가치제안)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고, 이를 채용뿐 아니라 온보딩, 평가, 개발, 보상, 승진 등 구성원의 전반적인 경험으로 이어가는 방법을 다룬다. 브랜드 캔버스, 4C 분석, 5M 브랜드 모델, 역량 모델링, BARS 등 실제 조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와 방법론도 함께 소개한다.
저자 장수노아는 글로벌 기업과 대기업, 스타트업, 컨설팅 등 다양한 조직에서 HR과 조직 관련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는 기업에서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전략 조직을 이끌고 있다. 또한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기업전략과 기업가정신, 스타트업 생태계를 연구하며 기업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연구 주제로 확장하고, 연구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다시 현장에 연결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실무와 학계를 연결하는 연구와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인사학회와 HR 담당자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실무자들의 직무 성장과 지식 교류에도 참여하고 있다.
저자는 AI 시대일수록 기업과 인재가 서로를 선택하는 기준이 더욱 명확해야 한다고 말한다. 기술은 적합한 후보자를 탐색하고 선별하는 과정을 지원할 수 있지만, ‘왜 이 회사에서 일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까지 만들어 줄 수는 없기 때문이다.
‘알고리즘을 이기는 HR브랜드’는 HR 담당자뿐 아니라 조직의 채용과 인재 확보, 조직문화에 고민이 있는 경영자와 리더에게도 기업의 정체성과 사람, 제도를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AI로 인해 채용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기술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인재 경쟁력의 본질을 ‘조직과 사람의 적합성’과 ‘일관된 조직 경험’에서 찾는다.
‘알고리즘을 이기는 HR브랜드: AI 시대에 회사는 어떻게 인재를 끌어당기는가’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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