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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사람을 남기는 영업’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사람을 남기는 영업’을 펴냈다.
35년 동안 자동차 영업 현장에서 누적 판매 5000대를 달성한 임창규 저자가 신간 ‘사람을 남기는 영업’을 통해 자신이 체득한 영업의 본질을 전한다. 저자가 말하는 영업의 핵심은 단순하다. 상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을 이해하며 신뢰를 쌓고, 한번 맺은 인연을 오래 이어 가는 것이다.
저자는 1989년 쌍용자동차에 입사하며 자동차 업계에 첫발을 내디뎠고, 1991년 현대자동차 서비스에 입사한 뒤 본격적으로 영업 현장에 뛰어들었다. 1998년 IMF 외환 위기 속에서 현대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개설해 현재까지 운영하며 35년 동안 한길을 걸어왔다. 그 과정에서 누적 5000대 판매라는 성과를 이뤘지만, 저자는 숫자보다 고객과 맺어 온 관계를 자신의 가장 큰 자산으로 꼽는다.
‘사람을 남기는 영업’에는 수많은 고객과 함께 겪은 웃음과 눈물의 순간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새벽에 고객의 전화를 받고 현장으로 달려간 일, 오랜 시간이 지난 뒤 다시 찾아온 고객, 계약은 취소됐지만 인연은 계속된 사례 등 실제 경험을 통해 ‘판매 이후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 준다.
고객의 이름을 기억하고 경조사를 챙기는 습관, 메모와 시간 관리, 문제를 피하지 않고 끝까지 해결하는 자세 등 현장에서 쌓아 올린 영업 원칙도 책의 중요한 축이다. 또한 책 후반부에는 이제 막 현장에 뛰어드는 후배 영업인들을 위한 조언도 담았다.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는 법부터 체계적인 고객 관리, 자기관리와 다양한 지식의 필요성까지 35년간 시행착오를 거쳐 얻은 노하우를 전한다.
‘사람을 남기는 영업’은 영업인과 서비스 종사자는 물론 사업가, 자영업자, 조직의 리더 등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일하는 이들에게 오래가는 신뢰의 가치가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사람을 남기는 영업’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임창규 지음, 좋은땅출판사, 204쪽, 1만7000원
저자는 1989년 쌍용자동차에 입사하며 자동차 업계에 첫발을 내디뎠고, 1991년 현대자동차 서비스에 입사한 뒤 본격적으로 영업 현장에 뛰어들었다. 1998년 IMF 외환 위기 속에서 현대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개설해 현재까지 운영하며 35년 동안 한길을 걸어왔다. 그 과정에서 누적 5000대 판매라는 성과를 이뤘지만, 저자는 숫자보다 고객과 맺어 온 관계를 자신의 가장 큰 자산으로 꼽는다.
‘사람을 남기는 영업’에는 수많은 고객과 함께 겪은 웃음과 눈물의 순간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새벽에 고객의 전화를 받고 현장으로 달려간 일, 오랜 시간이 지난 뒤 다시 찾아온 고객, 계약은 취소됐지만 인연은 계속된 사례 등 실제 경험을 통해 ‘판매 이후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 준다.
고객의 이름을 기억하고 경조사를 챙기는 습관, 메모와 시간 관리, 문제를 피하지 않고 끝까지 해결하는 자세 등 현장에서 쌓아 올린 영업 원칙도 책의 중요한 축이다. 또한 책 후반부에는 이제 막 현장에 뛰어드는 후배 영업인들을 위한 조언도 담았다.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는 법부터 체계적인 고객 관리, 자기관리와 다양한 지식의 필요성까지 35년간 시행착오를 거쳐 얻은 노하우를 전한다.
‘사람을 남기는 영업’은 영업인과 서비스 종사자는 물론 사업가, 자영업자, 조직의 리더 등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일하는 이들에게 오래가는 신뢰의 가치가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사람을 남기는 영업’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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