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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명상 중에 부처를 만난 백양숙 박사의 진짜 명상 이야기’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명상 중에 부처를 만난 백양숙 박사의 진짜 명상 이야기’를 펴냈다.

백양숙 지음, 좋은땅출판사, 304쪽, 2만4000원
백양숙 지음, 좋은땅출판사, 304쪽, 2만4000원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명상을 찾는다. 그러나 정작 명상의 참된 의미를 이해하고 본질에 다다르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신간 ‘명상 중에 부처를 만난 백양숙 박사의 진짜 명상 이야기’는 저자 백양숙 박사가 오랜 시간 명상을 통해 직접 체득한 깨달음과 성찰의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다. 명상을 단순히 힐링과 마음의 안정을 돕는 도구가 아니라 인간의 숨겨진 메타적 능력을 계발하는 체계적인 방법으로 접근해 지혜와 통찰, 주체성과 자유를 추구하는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은 시중의 통상적인 명상 안내서나 이론적인 설명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저자는 명상 과정에서 격렬하게 피어나는 관념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마침내 내면의 부처를 마주하며 얻은 회복과 깨달음의 순간들을 따뜻하고 정직한 언어로 풀어낸다. 더 나아가 조건에 따라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인간 의식의 과정과 내용, 속성을 직시하는 찰나지만 전체를 포괄적인 메타 의식의 계발을 돕는다.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명상을 관념적이고 도피적인 행위가 아닌, 삶의 자리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실천적 회복과 통찰의 과정으로 인도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자신이 어떤 힘든 상황이든지 아니면 유튜브나 시중에 떠도는 다양한 명상을 하든지 간에 어떤 순간에도 자기를 놓치지 말라고 조언한다. 껍데기를 벗고 진짜 자기를 올바르게 알고 이해하되 자기가 만든 자기에게 붙들리지 말고, 용기를 가지고 무한히 한계를 넓혀가라고 조언한다.

도서 후반부에는 독자들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명상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를 수록해 실용성과 활용도를 함께 높였다. 그리고 자본주의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가운데 시스템의 변화와 군중의 역동을 보는 자신의 시각 자체도 명상의 대상임을 알려주고 있다.

‘명상 중에 부처를 만난 백양숙 박사의 진짜 명상 이야기’는 롤러코스터처럼 아찔하고 정신없이 변해가는 세상에서 삶의 길을 잃고 지쳐가는 이들, 진정한 평화와 지혜, 자유로운 삶을 갈망하는 모든 이에게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는 도서를 통해 ‘Be Yourself, Beyond Yourself’라는 메시지를 남기고자 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명상 중에 부처를 만난 백양숙 박사의 진짜 명상 이야기’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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