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젝시믹스, 골프 UV 액세서리 판매량 전년비 38% 증가
편집자 해설 골프웨어 전문기업 젝시믹스의 UV 액세서리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 이는 평년보다 이른 무더위와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골퍼들의 기능성 액세서리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얼굴과 목을 보호하는 UV 차단 마스크 제품군이 전체 성장세를 견인했으며, 대표 제품인 'UV 쉴드 에어핏 쿨링 오픈 마스크'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했다.
글로벌 애슬레저 전문기업 젝시믹스(XEXYMIX 대표 이수연)는 평년보다 이른 무더위와 강한 자외선이 이어지면서 여름 라운딩을 준비하는 골퍼들의 기능성 액세서리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젝시믹스 UV 쉴드 에어핏 쿨링 오픈 마스크
냉감 기능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여름용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며 본격적인 여름 골프 시즌에 접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얼굴과 목을 보호하는 UV 차단 마스크 제품군이 전체 성장세를 견인했다.
마스크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했으며, UPF50+ 자외선 차단 기능과 냉감 기능을 갖춘 제품을 중심으로 높은 수요를 기록했다.
대표 제품인 ‘UV 쉴드 에어핏 쿨링 오픈 마스크’는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하며 여름철 대표 골프 액세서리로 자리매김했다. 해당 제품은 얼굴과 목까지 넓게 감싸는 오픈형 디자인으로 강한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하며, UPF50+ 자외선 차단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접촉 냉감 기능을 적용한 경량 소재를 사용해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으며, 뛰어난 신축성과 통기성으로 장시간 라운딩에도 답답함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팔토시와 바이저 등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강화한 액세서리 판매도 꾸준히 늘었다. 특히 손등까지 보호하는 기능성 팔토시와 바이저 제품군은 자외선 차단은 물론 스타일링까지 고려하는 골퍼들이 증가하면서 여름 시즌 수요 확대를 이끌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