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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엠커리어-서울경제인협회, 중장년 핵심인재 경력개발 지원 맞손

편집자 해설 제이엠커리어와 서울경제인협회는 중장년 핵심인재의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서울경제인협회 회원기업은 제이엠커리어의 커리어코칭 프로그램과 연계해 중장년 핵심 인재의 경력개발과 조직 적응력 향상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는 기업의 핵심 인재 리텐션 강화와 조직 몰입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이엠커리어와 서울경제인협회가 24일 서울경제인협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회원기업 재직자의 경력개발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식 현장. 왼쪽부터 제이엠커리어 김준영 상무이사, 서울경제인협회 이석우 협회장
협약식 현장. 왼쪽부터 제이엠커리어 김준영 상무이사, 서울경제인협회 이석우 협회장
협약식 현장. 왼쪽부터 제이엠커리어 김준영 상무이사, 서울경제인협회 이석우 협회장
협약식 현장. 왼쪽부터 제이엠커리어 김준영 상무이사, 서울경제인협회 이석우 협회장
제이엠커리어-서울경제인협회 업무협약식
제이엠커리어-서울경제인협회 업무협약식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재직자의 경력개발 및 고용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회원기업 대상 경력개발 프로그램 연계, 조직 활성화 컨설팅, 기업 경쟁력 강화 사업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경제인협회 회원기업은 제이엠커리어가 운영하는 고용노동부 재취업지원서비스 커리어코칭 프로그램과 연계해 중장년 핵심 인재의 경력개발과 조직 적응력 향상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최근 AI 전환과 디지털 기술 확산, 산업 구조 변화가 가속화되면서 기업들은 핵심 인재의 이직과 조직 몰입도 저하라는 새로운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개인의 역량 부족이 아닌 ‘조직의 비전과 개인의 경력 간 불균형’에서 비롯되는 구조적 문제로 진단하고, 경력과 직무의 정렬(Alignment)을 통해 해결하는 커리어코칭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커리어코칭은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40세 이상 재직자를 대상으로 경력 현황 진단, 경력 병목구간 분석, 실행 실험 및 실행계획 수립 과정을 지원한다. 특히 제이엠커리어가 자체 개발한 COME(Coaching) 모델을 활용해 참여자가 자신의 경력 상태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현업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행과제를 도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를 통해 참여자는 직무 경쟁력 강화와 경력 방향성 확보, 리더십 역량 향상, 번아웃 예방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기업은 핵심 인재 리텐션 강화, 조직 몰입도 향상, 생산성 증대, 조직문화 개선 등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제이엠커리어는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수행기관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6년 고용노동부 주관 커리어코칭 서비스 단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중장년 재직자의 경력개발과 기업의 인적자원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제이엠커리어의 커리어코칭 서비스는 1000인 미만 기업에 재직 중인 40세 이상 근로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정부 지원을 통해 기본 과정이 무료로 제공되며 희망 여부에 따라 유료 심화 과정도 연계할 수 있다.

제이엠커리어 소개

제이엠커리어는 ‘고객이 일을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미션을 내걸고 있다. 우리 삶에 있어서 일의 의미는 단순한 직업의 의미를 넘어 삶의 본질적 가치를 내포하고 있다. 따라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회구성원들에게 ‘일을 통한 행복추구’는 이미 선택이 아닌 필수다. 제이엠커리어는 20년 이상 쌓아온 그동안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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