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광주 해남군에서 규모 3.1 지진

오늘(23일) 아침 6시 43분에 전남광주 해남군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의 진앙은 전남광주 해남군 서북서쪽 21km 지역이며, 진앙의 상세 주소는 전남광주 해남군 산이면 부동리, 진원의 깊이는 21km로 분석됐습니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서는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전남광주 지역에 진도 4의 흔들림이 전달됐습니다. 진도 4의 진동은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느끼고, 일부가 잠에서 깨며, 그릇과 창문 등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44차례 발생했고, 규모 3.0 이상의 지진은 4차례 일어났습니다.

(KBS 재난포털 https://d.kbs.co.kr/prepare/tips?gubun=001)

▷ 지진으로 크게 흔들리면 탁자 아래로 들어가 몸을 보호합니다.

▷ 진동이 멈추면 가스와 전기를 차단하고 신속하게 밖으로 대피합니다.

▷ 건물 밖으로 대피할 때는 엘리베이터를 타지 말고 계단을 이용합니다.

▷ 건물 밖으로 나와서는 운동장이나 공원 등 넓은 곳으로 이동합니다.

▷ 공간이 넓은 건물에서 진동이 시작되면 계단이나 기둥 근처로 피합니다.

▷ 운전 중에는 도로 오른쪽에 차를 세우고 열쇠를 둔 채 대피합니다.

▷ 지진해일 특보가 발령되면 지진해일 대피장소 등 높은 곳으로 신속하게 대피합니다.

▷ 지진과 관련된 유언비어가 있을 수 있으니, 공공기관의 정보에 따라 행동합니다.

※ 이 기사는 기상청의 지진 통보를 자동 수신해 KBS 자체 알고리즘에 따라 자동으로 생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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