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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엑스, WAVE 2026·울산포럼 성료… ‘다시 제조, 다시 대한민국’ 제조AX 리더십 각인
AX·자율제조 전문기업 인터엑스(INTERX·대표 박정윤)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 WAVE 2026’과 울산포럼 2026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인터엑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개별 제조AI 솔루션을 넘어 제조기업과 AI 기술, 인프라, 파트너가 연결되는 제조AX 생태계와 미래 제조혁신의 방향을 제시했다. 행사 기간 울산시 주요 관계자와 국내 대기업 경영진 등 산업계 주요 인사들이 전시관을 방문했으며, 인터엑스는 현장 브리핑을 통해 울산 제조산업의 AX 전환과 대한민국 제조 특화 AI로의 확장 가능성을 소개했다.
◇ ‘Manufacturing EAX Ecosystem’… 제조AX 생태계 개념 실증
인터엑스는 WAVE 2026에서 ‘Manufacturing EAX Ecosystem’을 핵심 콘셉트로 선보였다.
제조 현장의 데이터와 암묵지를 산업특화 sLLM으로 지식화하고, AI Agent의 판단을 거쳐 Physical AI가 로봇과 설비를 제어하는 ‘현장 데이터 → 산업특화 AI → AI Agent → Physical AI → 자율제조’의 풀스택 구조를 구현했으며, 전시장 역시 인터엑스를 중심으로 AI 모델, 인프라, 기술기업과 제조 파트너가 연결되는 형태로 구성해 기업의 AX는 단일 솔루션이 아닌 데이터·AI·설비·인프라가 연결된 생태계를 통해 완성된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 울산 제조AX에서 도시 전체 AX로… 지역산업 혁신 방향 제시
울산시 관계자들에게는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울산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제조 현장의 데이터와 암묵지를 산업특화 AI, AI Agent, Physical AI로 연결하는 산업 AX 발전 방향을 소개했다.
또한 제조산업에서 확보한 AX 역량을 도시 인프라, 문화·관광, 시민 생활로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도시 전체 AX’ 비전과 AI 기술기업·제조기업·전문인력·실증 인프라가 함께 성장하는 ‘Global Industrial AI Science Park’ 구상도 제시했다.
인터엑스는 울산을 제조AX 실증의 출발점으로 삼아 향후 대한민국 제조산업 전반으로 확산 가능한 산업혁신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 국내 AI 인프라와 제조AI 연결… ‘제조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제시
국내 주요 대기업 및 산업계 관계자들에게는 국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과 제조 데이터를 결합한 ‘대한민국 제조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의 발전 방향도 소개했다.
범용 AI 모델 위에 제조 일반지식 모델을 구축하고 자동차·조선·기계·철강·석유화학·반도체·이차전지 등 산업별 특화 모델과 기업별 모델로 확장하는 구조다.
인터엑스는 국내 기업들이 보유한 AI·데이터·클라우드 인프라와 자사가 축적해 온 제조 데이터·제조AI·자율제조 기술을 연결해 국내 AI 기술기업과 제조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 제조AX 생태계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 ‘다시 제조, 다시 대한민국’… 울산에서 시작하는 제조AX 혁신
인터엑스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산업 캠페인 ‘다시 제조, 다시 대한민국’도 본격화했다.
대한민국 제조기업들이 AX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확보하고 제조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야 한다는 취지로, 울산에서 시작한 제조AX 실증과 생태계를 대한민국 제조AX의 새로운 표준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박정윤 인터엑스 대표는 “이번 행사는 개별 기술을 넘어 제조기업과 AI 기술, 인프라, 파트너가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준 자리”라며 “울산에서 시작한 제조AX 혁신을 대한민국 제조산업 전체로 확대하고 ‘다시 제조, 다시 대한민국’의 비전을 실제 제조 현장의 성과로 증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터엑스 소개
인터엑스(INTERX)는 AI가 제조 공정을 스스로 판단·제어하는 자율제조 기술을 개발하는 AX 자율제조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데이터 수집부터 AI 모델 학습, 서비스 운영까지 전 주기를 통합하는 AX 자율제조 플랫폼 기술을 독자적으로 구축하고, 제조 데이터 표준화부터 제품의 기획, 설계, 생산, 공급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능 자율화하며 제조 방식의 전환을 이끌고 제조 AX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인터엑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개별 제조AI 솔루션을 넘어 제조기업과 AI 기술, 인프라, 파트너가 연결되는 제조AX 생태계와 미래 제조혁신의 방향을 제시했다. 행사 기간 울산시 주요 관계자와 국내 대기업 경영진 등 산업계 주요 인사들이 전시관을 방문했으며, 인터엑스는 현장 브리핑을 통해 울산 제조산업의 AX 전환과 대한민국 제조 특화 AI로의 확장 가능성을 소개했다.
◇ ‘Manufacturing EAX Ecosystem’… 제조AX 생태계 개념 실증
인터엑스는 WAVE 2026에서 ‘Manufacturing EAX Ecosystem’을 핵심 콘셉트로 선보였다.
제조 현장의 데이터와 암묵지를 산업특화 sLLM으로 지식화하고, AI Agent의 판단을 거쳐 Physical AI가 로봇과 설비를 제어하는 ‘현장 데이터 → 산업특화 AI → AI Agent → Physical AI → 자율제조’의 풀스택 구조를 구현했으며, 전시장 역시 인터엑스를 중심으로 AI 모델, 인프라, 기술기업과 제조 파트너가 연결되는 형태로 구성해 기업의 AX는 단일 솔루션이 아닌 데이터·AI·설비·인프라가 연결된 생태계를 통해 완성된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 울산 제조AX에서 도시 전체 AX로… 지역산업 혁신 방향 제시
울산시 관계자들에게는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울산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제조 현장의 데이터와 암묵지를 산업특화 AI, AI Agent, Physical AI로 연결하는 산업 AX 발전 방향을 소개했다.
또한 제조산업에서 확보한 AX 역량을 도시 인프라, 문화·관광, 시민 생활로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도시 전체 AX’ 비전과 AI 기술기업·제조기업·전문인력·실증 인프라가 함께 성장하는 ‘Global Industrial AI Science Park’ 구상도 제시했다.
인터엑스는 울산을 제조AX 실증의 출발점으로 삼아 향후 대한민국 제조산업 전반으로 확산 가능한 산업혁신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 국내 AI 인프라와 제조AI 연결… ‘제조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제시
국내 주요 대기업 및 산업계 관계자들에게는 국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과 제조 데이터를 결합한 ‘대한민국 제조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의 발전 방향도 소개했다.
범용 AI 모델 위에 제조 일반지식 모델을 구축하고 자동차·조선·기계·철강·석유화학·반도체·이차전지 등 산업별 특화 모델과 기업별 모델로 확장하는 구조다.
인터엑스는 국내 기업들이 보유한 AI·데이터·클라우드 인프라와 자사가 축적해 온 제조 데이터·제조AI·자율제조 기술을 연결해 국내 AI 기술기업과 제조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 제조AX 생태계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 ‘다시 제조, 다시 대한민국’… 울산에서 시작하는 제조AX 혁신
인터엑스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산업 캠페인 ‘다시 제조, 다시 대한민국’도 본격화했다.
대한민국 제조기업들이 AX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확보하고 제조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야 한다는 취지로, 울산에서 시작한 제조AX 실증과 생태계를 대한민국 제조AX의 새로운 표준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박정윤 인터엑스 대표는 “이번 행사는 개별 기술을 넘어 제조기업과 AI 기술, 인프라, 파트너가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준 자리”라며 “울산에서 시작한 제조AX 혁신을 대한민국 제조산업 전체로 확대하고 ‘다시 제조, 다시 대한민국’의 비전을 실제 제조 현장의 성과로 증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터엑스 소개
인터엑스(INTERX)는 AI가 제조 공정을 스스로 판단·제어하는 자율제조 기술을 개발하는 AX 자율제조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데이터 수집부터 AI 모델 학습, 서비스 운영까지 전 주기를 통합하는 AX 자율제조 플랫폼 기술을 독자적으로 구축하고, 제조 데이터 표준화부터 제품의 기획, 설계, 생산, 공급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능 자율화하며 제조 방식의 전환을 이끌고 제조 AX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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