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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오니기리 전문점 포타마, 11월 6일 롯데월드점 오픈… 서울 첫 진출

가온지앤에프가 운영하는 오키나와 포크 타마고 오니기리 전문 브랜드 ‘포타마’가 11월 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 쇼핑몰 지하 1층에 ‘포타마 롯데월드점’을 연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이은 한국 2호점이자 서울 첫 매장이다.

롯데월드점 포타마의 매장 내부
롯데월드점 포타마의 매장 내부
롯데월드점 포타마의 매장 전경
롯데월드점 포타마의 매장 전경
포크 타마고 오니기리의 키 비주얼
포크 타마고 오니기리의 키 비주얼
포타마는 밥과 김 사이에 포크 런천미트와 계란말이를 넣은 오키나와 가정식 ‘포크 타마고 오니기리’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2014년 일본 오키나와 나하의 마키시 시장 인근에서 첫 매장을 열었으며, 현재 오키나와를 비롯해 도쿄·후쿠오카·오사카·나고야 등 일본 내 총 1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 콘셉트는 ‘갓 만든, 한 손의 만찬’이다. 주문을 받은 뒤 따뜻한 밥 위에 계란말이와 포크를 올리고 김으로 감싸 하나씩 만든다. 간편하게 즐기는 음식에 든든한 한 끼의 만족감과 손으로 만드는 따뜻함을 담았다.

롯데월드점에서는 기본 메뉴인 ‘포타마’와 함께 한국의 식문화를 반영한 한국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 기본 메뉴 포타마는 5500원으로, 포크와 계란·밥·김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

한국 한정 메뉴인 ‘제육볶음’은 매콤달콤하게 볶은 돼지고기에 깻잎을 더한 메뉴로 가격은 8700원이다. ‘묵은지’는 숙성된 김치의 깊은 맛과 산미가 포크, 계란과 어우러지는 메뉴로 8500원에 판매한다. 두 메뉴는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롯데월드점에서 공통으로 제공한다.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는 모닝 세트도 운영한다. 포타마 1개와 아메리카노 1잔으로 구성한 A세트는 8900원, 포타마 1개와 음료 1잔으로 구성한 B세트는 9900원이다.

매장은 12석 규모로, 영업시간은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9시~오후 9시, 금요일·토요일·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10시다.

포타마의 한국 라이선스 파트너인 가온지앤에프는 롯데월드점에서도 주문 즉시 만드는 방식을 바탕으로 오키나와 가정식의 따뜻한 맛을 전할 계획이다.

매장 안내
· 매장명: 포타마 롯데월드점
· 주소: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240, 롯데월드 어드벤처 쇼핑몰 지하 1층 17호
· 오픈일: 2026년 11월 6일
· 공식 홈페이지: https://porktamago.com/

가온지앤에프 소개

가온지앤에프는 백화점과 테마파크 등 특수상권을 중심으로 외식 브랜드를 운영·전개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떡볶이 브랜드를 주축으로 상권별 특성과 고객 수요에 맞춘 매장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오키나와의 대표적인 포크 타마고 오니기리 브랜드 ‘포타마’를 국내에 도입해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롯데월드 어드벤처점에서 운영하고 있다. 기존 분식 브랜드에 일본 현지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더하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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