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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브이에이, 산단공 ‘B2B 제조거래 활성화 지원사업’ 중개기관 2년 연속 선정
편집자 해설 엠브이에이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의 'B2B 제조거래 활성화 지원사업' 중개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며,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제조거래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 지원사업은 제조기업의 제품화와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품 설계,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인증 등 제조 전 과정에서 필요한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엠브이에이는 온라인 제조유통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화 이후의 판로 확보 문제까지 함께 해결하는 데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과의 연계 경험과 해외 유통망과의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엠브이에이(MVA, 대표 김대현)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B2B 제조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의 중개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엠브이에이 산단공 B2B 제조거래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엠브이에이는 이번 선정으로 제조 수요기업 발굴, 공급기업 매칭, 제품화 컨설팅, 온·오프라인 유통망 연계,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 제조기업의 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하는 중개기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엠브이에이는 온라인 제조유통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기업이 겪는 제품화 이후의 판로 확보 문제까지 함께 해결하는 데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 제조지원이 제품 개발과 시제품 제작 단계에 집중됐다면, 엠브이에이는 제품 기획부터 제조, 유통, 판매, 해외시장 진출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통해 수요기업의 실질적인 성장과 매출 창출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엠브이에이는 그동안 이마트, 국군복지포털, 다이소, 홈쇼핑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과의 연계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자사몰 ‘얼리버즈’를 운영하며 제조기업의 시장 진입과 판로 확대를 지원해 왔다. 또한 대만 현지법인을 기반으로 해외 유통망과의 협력 체제를 구축하며, 국내 우수 제조 제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
엠브이에이는 지난해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중개기관에 선정됐다. 지난해에는 산업단지 입주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설계,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인증 등 제조 과제를 컨설팅하고, 기업별 수요에 적합한 공급기업을 연계하며, 제조기업의 제품화와 사업화를 지원했다. 엠브이에이는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올해에는 지원 범위를 제품 개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거래 성사, 판로 확대, 해외시장 진출까지 확장해 제조기업의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고도화 할 계획이다.
김대현 엠브이에이 대표는 “제조기업은 좋은 제품과 기술을 보유하고도 제품화, 유통, 해외 진출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엠브이에이는 제조와 유통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량을 바탕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이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년 연속 중개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지난해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제조거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정부지원사업의 효과가 기업의 성장과 매출 확대, 나아가 국내 제조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한국산업단지공단 중개기관 선정과 별도로 엠브이에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설립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차세대융합기술산업협회가 지원하는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의 입주기업으로, 투자유치와 홍보·마케팅 분야의 전문 컨설팅을 지원받아 실질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맞춤형 고도화 컨설팅을 통해 제조유통 플랫폼의 B2G·B2B·B2C 고객군별 사업모델과 핵심 메시지를 재정비하고, 시장 진입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실행과제를 구체화 했다. 엠브이에이는 이를 바탕으로 공공기관과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업 제안 체계를 강화하고, 신규 사업 발굴과 국내외 유통망 확대를 위한 사업화 기반을 마련했다.
끝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의 B2B 제조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은 산업단지 입주 중소·중견기업과 창업·스타트업 기업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수요기업은 온라인 플랫폼 ‘스마트K팩토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엠브이에이 소개
엠브이에이는 온라인 제조유통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기업이 겪는 제품화 이후의 판로 확보 문제까지 함께 해결하는 데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 제조 지원이 제품 개발과 시제품 제작 단계에 집중됐다면, 엠브이에이는 제품 기획부터 제조, 유통, 판매, 해외시장 진출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통해 수요기업의 실질적인 성장과 매출 창출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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