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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실로코리아, 파트너 안경사 대상 하이브리드 교육 성과 공개
편집자 해설 에실로코리아는 파트너 안경사 대상 온·오프라인 교육 성과를 공개하며,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교육을 통해 안경사의 전문성 강화와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에실로코리아의 통합 교육 플랫폼 '레오나르도'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한국은 아시아 지역 최다 수강자 수를 기록했다. 이는 안경 산업에서 전문성과 비즈니스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에실로코리아의 교육 프로그램이 안경사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글로벌 안경렌즈 전문기업 에실로코리아가 에실로룩소티카의 통합 교육 플랫폼 ‘레오나르도(Leonardo)’의 국내 론칭 4주년을 맞아 안경사 대상 온·오프라인 교육 성과를 13일 공개했다. 에실로코리아는 디지털 플랫폼에 기반한 체계적인 온라인 교육과 함께 15년 이상 이어온 현장 교육을 통해 파트너 안경사의 전문성 강화와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에실로코리아가 13일 온·오프라인 교육 성과를 공개했다. 에실로코리아는 파트너 안경사 대면 교육을 15년 이상 이어오고 있다
한국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레오나르도’ 플랫폼 내 아시아 지역 최다 수강자 수를 기록했다. 론칭 이후 국내 누적 수강자 수는 8876명, 누적 학습 시간은 7만2007시간에 이른다. 또한 ‘트랜지션스(Transitions) 전문가 과정’, ‘에실로 스텔리스트(Essilor Stellest) 전문가 과정’, ‘아이젠(Eyezen) 전문가 과정’ 등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재까지 약 366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온라인 학습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현장에서는 실제 고객 상담과 제안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의 필요성도 꾸준히 강조되고 있다. 에실로코리아 레오나르도 교육팀은 전국 파트너 안경원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대면 교육을 제공하며 안경사와의 접점을 확대해 왔다.
레오나르도 교육팀이 현장 소통을 위해 누빈 이동 거리는 월평균 약 5000km, 연간 약 6만km로 추산되며, 지난 15년간 누적 이동 거리는 약 100만km에 달한다. 이는 단순한 제품 교육을 넘어 전국 각지 안경원의 상황에 맞춘 밀착형 지원을 지속해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교육팀은 파트너 안경원이 위치한 지역과 시장 환경, 주요 고객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매장별 수요에 따른 심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고객 응대 방식, 제품 추천 방법, 자사 측정기기 활용법 등 안경원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내용을 폭넓게 다루며 안경사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장 교육 담당 트레이너로 활동해 온 에실로코리아 장익준 차장은 “안경원마다 주력 제품군과 상담 환경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현장 교육은 표준화된 콘텐츠 전달에 그치지 않고, 각 파트너에게 적용 가능한 해법을 함께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에실로코리아는 온라인 플랫폼의 체계성과 대면 교육의 실효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교육을 기반으로 안경원과 상생해 왔다”며 “앞으로도 더욱 고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국내 안경사의 전문성과 실무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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