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에스티씨랩, 쿠버네티스 공인 서비스 제공사 자격 획득

트래픽 매니지먼트 기업 에스티씨랩(공동대표 박형준·김하동)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으로부터 ‘쿠버네티스 공인 서비스 제공사(KCSP, Kubernetes Certified Service Provider)’ 자격을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스티씨랩(STCLab)이 쿠버네티스 공인 서비스 제공사(KCSP) 자격을 획득했다
에스티씨랩(STCLab)이 쿠버네티스 공인 서비스 제공사(KCSP) 자격을 획득했다
KCSP는 리눅스 재단 소속 비영리단체인 CNCF가 쿠버네티스 도입, 운영, 컨설팅, 마이그레이션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 전반에 걸친 전문적인 기술 지원 역량을 갖춘 기업에게 부여하는 글로벌 인증이다. 해당 인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공인 쿠버네티스 관리자(CKA, Certified Kubernetes Administrator) 자격 보유 엔지니어를 일정 수 이상 확보해야 하며, 엔터프라이즈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실제 서비스 구축 및 운영 비즈니스 모델을 CNCF로부터 직접 검증받아야 한다.

에스티씨랩은 다수의 CKA 자격 인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쿠버네티스 전문 서비스 운영 체계를 입증하며 KCSP 공식 파트너로 등재됐다. 앞으로 공인된 쿠버네티스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유연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에스티씨랩은 AI 기반 쿠버네티스 최적화와 자동화를 위한 통합 운영 솔루션 ‘웨이브(Wave)’를 제공하고 있다. 웨이브는 AI 기반 스케일링, 스마트 사이징, 자동 메모리 누수 감지, 지표 분석 및 진단, 리소스 예측 등의 기능을 통해 K8s 운영 리소스를 최소화하고, 최대 40%의 비용 절감과 극대화된 성능 효율을 제공한다.

에스티씨랩 김하동 대표는 “이번 KCSP 인증 획득은 에스티씨랩이 글로벌 수준의 쿠버네티스 전문성과 클라우드 기술력을 갖춘 기업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최적의 트래픽 및 리소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IT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스티씨랩은 대규모 트래픽 및 클라우드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최적화하는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이다. AI 기반 K8s 운영 자동화 및 비용 최적화 솔루션 웨이브를 비롯해 AI 악성 봇 매크로 탐지 및 차단 솔루션 ‘봇매니저(BotManager)’, 국내 가상 대기실(VWR) 시장 점유율 1위 솔루션 ‘넷퍼넬(NetFUNNEL)’, Zero-Script 성능 부하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로드테스터(LoadTester)’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현재 국내외 600개 이상의 주요 기관 및 기업의 성공적인 AI 트래픽 관리 및 인프라 리소스 최적화에 기여하고 있다.

에스티씨랩 소개

에스티씨랩(STCLab)은 대규모 트래픽 및 리소스 관리 전문기업이다. 가상 대기실 솔루션 ‘넷퍼넬’과 악성 봇 탐지 및 차단 솔루션 ‘봇매니저’, 쿠버네티스 자동화 및 운영 최적화 솔루션 ‘웨이브 오토스케일’을 개발 및 서비스하며, 지금까지 600개 이상 고객사의 디지털 서비스 안정화와 효율화를 지원해왔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