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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타임 인스티튜트-인도네시아 통신디지털부, 데이터센터 산업 발전 위한 의향서 체결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권위 기관인 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와 인도네시아 통신디지털부(Komdigi, Ministry of Communication and Digital Affairs)는 정책 수립,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운영 탁월성, 보안, 지속 가능성 및 전문 인력 역량 강화를 통해 인도네시아 데이터센터 생태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의향서(LOI)를 공식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업타임 인스티튜트-인도네시아 통신디지털부, 데이터센터 산업 발전 위한 의향서 체결
업타임 인스티튜트-인도네시아 통신디지털부, 데이터센터 산업 발전 위한 의향서 체결
이번 의향서는 인도네시아의 국가 핵심 과제와 규제 체계에 부합하며, 신뢰성과 안전성, 고효율 및 지속 가능성을 두루 갖춘 디지털 인프라 개발을 뒷받침할 글로벌 모범 규격을 도입하려는 양 기관의 공동 의지를 담고 있다.

해당 의향서 체결식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렸으며, 무스타파 루니(Mustapha Louni) 업타임 인스티튜트 최고사업책임자(CCO)와 와얀 토니 수프리얀토(Wayan Toni Supriyanto) 통신디지털부 디지털 인프라 총국장이 공식 서명했다. 이번 협력은 데이터센터 정책 및 규제 프레임워크, 글로벌 모범 사례와 공인 표준, 운영 신뢰성 및 보안, 에너지 및 지속 가능성, 산업 역량과 인적 자원 개발을 견인할 교육·훈련 이니셔티브 등 핵심 전략 분야를 폭넓게 아우른다.

수프리얀토 디지털 인프라 총국장은 “디지털 경제의 지속적 성장과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며 “산업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서비스 신뢰성을 확고히 보장하는 동시에 자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정책 및 거버넌스 체계가 인프라 구축을 견인해야 한다. 글로벌 모범 사례는 귀중한 통찰을 제공하지만, 인도네시아의 규제 환경과 산업 수요, 국가 우선 과제에 부합하도록 면밀한 검토와 맞춤형 조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정책 방향과 국가 표준을 정립하는 데 있어 정부의 역할은 무엇보다 결정적”이라고 말했다.

루니 최고사업책임자는 “인도네시아는 아시아 전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디지털 인프라 시장 중 하나이며, 이러한 급성장세는 향후 수십 년을 이끌 탄탄한 기반을 다질 절호의 기회”라며 “이번 의향서 체결을 계기로 데이터센터 정책, 거버넌스, 성능 표준, 인력 육성 전반에 대한 글로벌 경험과 업계 표준을 적극 공유하겠다. AI가 컴퓨팅과 전력, 냉각 인프라 수요를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상황에서, 차세대 AI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미래형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는 긴밀한 협력과 지식 교류가 필수적이다. 긴밀한 공조를 통해 오늘날 인도네시아의 당면 과제를 해결하고 미래 성장에 발맞춰 확장되는 복원력, 고가용성, 보안성 및 지속 가능성을 갖춘 생태계 구축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명식과 함께 업타임 인스티튜트는 데이터센터 정책, 거버넌스 및 규제 프레임워크를 심층적으로 다룬 3일간의 워크숍을 진행했다. 업타임 인스티튜트 소속 글로벌 전문가들의 기술 지식과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정부 부처 관계자와 산업계 주요 이해관계자 간 긴밀한 대화와 기술 교류의 장이 됐다. 참석자들은 글로벌 시각과 신흥 산업 표준을 두루 점검하고, 인도네시아 국가 정책 목표에 부합하는 안정적이고 안전하며 고효율을 보장하는 지속 가능한 인프라 생태계 육성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의향서는 통신디지털부 산하 총국과 업타임 인스티튜트 간의 지속적인 전략적 소통을 바탕으로 체결됐으며, 인프라 신뢰성 제고, 운영 탁월성 확보, 지속 가능성 실현 및 국가적 기술 역량 강화를 추진하려는 상호 결의를 반영한다.

업타임 인스티튜트는 인도네시아 통신디지털부와의 전략적 협력을 이어가며 현지 디지털 인프라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국가의 장기적 디지털 전환(DX) 비전 달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방침이다.

업타임 인스티튜트 소개

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는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공인 기관이다. 지난 30년 이상 데이터센터 성능, 회복 탄력성, 지속 가능성, 운영 효율성에 대한 업계 최고 수준의 벤치마크를 정립해 왔다. 해당 벤치마크는 고객사의 디지털 인프라가 어떠한 운영 환경에서도 비즈니스 목표에 부합하도록 일관된 성능을 유지함을 입증한다. 전 세계적으로 4300건 이상의 인증을 부여하고 120개국 이상에서 14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업타임은 수만 개 기업이 비용, 자원, 효율성을 최적화하면서 핵심 IT 자산을 관리하도록 지원해 왔다.

업타임의 ‘티어 표준(Tier Standard)’은 데이터센터 설계, 시공, 운영 분야에서 전 세계 IT 업계가 가장 신뢰하고 광범위하게 채택한 글로벌 표준이다. 핵심 서비스로는 티어 인증, 관리 및 운영(M&O) 검토, AI 인프라 자문, 데이터센터 리스크 평가, 에너지 및 지속 가능성 평가, 사이버 보안 평가 및 등급 부여, IT 자문 서비스 등이 있다.

10만명 이상의 데이터센터 전문 인력이 ‘업타임 교육(Uptime Education)’ 프로그램을 수료함으로써, 업타임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신뢰받는 인재 개발 파트너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 통합 교육 프로그램은 신입 인력과 기술 연수생부터 숙련된 엔지니어를 위한 데이터센터 리더십 석사 과정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인프라 경력 전 단계를 체계적으로 아우른다. 핵심 인프라의 가용성, 회복력, 지속 가능성, 보안, 비즈니스 가치는 이를 직접 운영하는 전문 인력의 기술 역량과 교육 훈련 수준에 의해 좌우된다.

업타임 인스티튜트는 미국 뉴욕주 뉴욕에 본사를 두고 런던, 상파울루, 두바이, 리야드, 싱가포르, 마드리드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34개국 이상에 정규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101628182/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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