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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소디, 구글애즈 판단 자문 사이트 ‘appsody.day’ 공식 전환

구글애즈 교육·컨설팅 전문 브랜드 앱소디(Appsody, 대표 유수정)가 광고 운영의 중심을 ‘실행’에서 ‘판단’으로 옮긴 새 공식 사이트 appsody.day를 공개하고, 판단 자문 브랜드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앱소디 CI
앱소디 CI
앱소디는 그동안 appsody.zone을 통해 교육 콘텐츠와 VOD, 결제 및 아카이브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새 사이트 appsody.day는 앱소디의 컨설팅 철학과 자문 서비스를 소개하는 브랜드의 새로운 관문으로, 광고주가 광고를 운영하기 전 무엇을 판단해야 하는지부터 정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구글애즈는 AI 기반 자동화가 빠르게 확대되며 누구나 광고 소재를 만들고 캠페인을 집행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바뀌고 있다. 그러나 자동화가 실행의 장벽을 낮출수록 무엇을 목표로 삼을지, 어떤 신호를 읽을지, 언제 개입하고 언제 기다릴지를 결정하는 판단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앱소디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단순한 계정 세팅이나 운영 대행을 넘어 광고주가 자신의 상황을 해석하고 운영 방향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판단 자문을 강화한다. 브랜드 철학인 ‘Judgment over Setting(판단이 설정을 앞선다)’은 설정 이전에 판단이 있어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유수정 앱소디 대표는 “광고 성과가 흔들릴 때 필요한 것은 무조건적인 수정이나 더 많은 집행이 아니라 지금 무엇을 건드려야 하고 무엇을 그대로 둬야 하는지 판단하는 일”이라며 “AI가 실행을 돕는 시대일수록 광고주의 기준과 방향성은 더 중요해진다. 앱소디는 그 판단을 함께 세우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앱소디는 유튜브 채널 ‘구글광고하는 여자’와 관련 전문 서적을 통해 구글애즈 실무 교육을 이어왔으며, 400개 이상의 광고 계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진단·자문 영역을 확장해 왔다. 앞으로 appsody.day를 중심으로 광고주가 스스로 판단의 기준을 세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기존 appsody.zone은 VOD·결제·아카이브 서비스의 역할을 유지하며, 앱소디의 컨설팅 및 브랜드 안내는 www.appsody.day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앱소디 소개

앱소디(Appsody)는 2015년부터 구글애즈 한 우물을 파온 1인 부티크 컨설턴시다. 광고 실행을 대행하는 회사가 아니라 ‘판단을 제공하는 회사’를 정체성으로 삼으며, 국내외 광고주 계정을 컨설팅하는 한편 유튜브 채널 ‘구글광고하는 여자’를 통해 구글애즈 지식과 실무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 구글애즈 실무서 ‘구글 광고 하는 여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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