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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약물 중독 재발 방지 및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약 체결
편집자 해설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는 알코올 및 약물 중독 재발 방지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상호 교류와 지원, 사회적 취약계층 발굴 및 상담, 음주 및 약물 문제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홍보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는 교통 분야와 중독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위험 운전의 재발 방지와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는 7월 7일(화)과 8일(수) 양일에 걸쳐 용인운전면허시험장과 함께 지역 내 용인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경기도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수원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알코올 및 약물 중독의 예방·재발 방지 및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는 7월 7일(화) 위험운전 예방·재발 방지 통합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해 용인운전면허시험장, 용인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정일섭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지역본부장, 용인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장순주 센터장, 용인운전면허시험장 김주명 단장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정일섭 지역본부장은 “상습 음주 운전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약물 및 마약 운전의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지역 내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위험군 대상의 실질적인 회복과 재기를 도와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근 음주 운전은 감소하고 있지만 2회 이상 재범률은 여전히 높은 편이며, 약물 및 마약 운전의 위험성 또한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다. 따라서 교통 분야와 중독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협력은 위험 운전의 재발 방지와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매우 큰 의미를 갖는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소개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는 ‘국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도민 여러분의 일상이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AI 맞춤형 교통 안전 시설 개선과 과학적인 사고 원인 분석 그리고 체계적인 안전 교육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경기도지부 전 직원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고 없는 안전한 경기도’를 실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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