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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상벨 라운지로 시니어 홈 헬스케어 혁신… 대웅제약과 손잡고 치료에서 ‘예방’ 중심 서비스 본격화
AI 의료기기 전문기업 아크는 서울 강남구 대웅제약 본사에서 대웅제약과 웰니스 주거단지 기반 헬스케어 라운지 ‘상벨(SANVEL)’의 입주민 건강관리 서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를 맞아 시니어 계층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기존 의료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일상 속에서 질병을 미리 차단하는 ‘예방’에 초점을 맞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의 추진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는 고령화로 인한 국가의료보험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아크의 ‘상벨(SANVEL)’은 기존에 살던 일반 아파트 단지 내에서 AI 기술을 통해 최고급 시니어 레지던스 수준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인 장점을 지니고 있다.
양사는 구체적으로 △시니어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공급 △만성질환관리 솔루션 서비스 제공 △디지털 헬스케어 데이터 연계·활용 △AI 기반 예방 프로그램 개발 등에서 전방위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크는 상벨 플랫폼과 라운지 서비스 상품 기획·운영 및 영업·마케팅을 총괄하며, 대웅제약은 검증된 건강기능식품과 만성질환 솔루션을 공급해 입주민들의 일상 속 예방 의학을 뒷받침한다.
상벨은 아크가 추진하는 프리미엄 주거단지 기반 헬스케어 라운지다. 주거 공간 내에서 자율신경계(HRV), 혈압, 혈당, 근력, 심전도(ECG), 체성분 등 다양한 건강 지표를 측정하고 AI 데이터 기반의 정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고압산소챔버, 고주파 심부발열 치료기 등으로 구성된 회복존(Recovery Zone)을 운영해 시니어 입주민의 건강 스크리닝부터 회복, 지속적인 예방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아크는 이미 올해 3월 포스코이앤씨와 ‘AI 프리미엄 헬스케어 라운지 상벨’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티에르’와 ‘더샵’ 등 프리미엄 아파트 단지 주민들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며 주거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아크는 이번 협약은 주거 공간 안에서 ‘예방’부터 ‘일상 관리’까지 아우르는 AI 기반 시니어 홈 케어 모델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어르신들이 요양원이 아닌 자신이 살던 익숙한 아파트에서 안심하고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상벨을 대한민국 시니어 주거 웰니스의 새로운 표준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대웅제약은 주거단지 헬스케어라는 새로운 영역에서 아크와 협력하게 돼 뜻깊다며, 입주민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한 일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웅제약의 모든 노하우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크 소개
아크는 부산대기술지주 자회사로, 신뢰성 있는 국립대 병원 데이터로 임상 연구 시스템을 활용해 정확한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개발한다. 영상데이터를 활용, 인공지능 진단 스크리닝 플랫폼을 통해 국내 병원 및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상벨(SANVEL) 로고
웰니스 주거단지 기반 헬스케어 라운지 ‘상벨(SANVEL)’
특히 아크의 ‘상벨(SANVEL)’은 기존에 살던 일반 아파트 단지 내에서 AI 기술을 통해 최고급 시니어 레지던스 수준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인 장점을 지니고 있다.
양사는 구체적으로 △시니어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공급 △만성질환관리 솔루션 서비스 제공 △디지털 헬스케어 데이터 연계·활용 △AI 기반 예방 프로그램 개발 등에서 전방위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크는 상벨 플랫폼과 라운지 서비스 상품 기획·운영 및 영업·마케팅을 총괄하며, 대웅제약은 검증된 건강기능식품과 만성질환 솔루션을 공급해 입주민들의 일상 속 예방 의학을 뒷받침한다.
상벨은 아크가 추진하는 프리미엄 주거단지 기반 헬스케어 라운지다. 주거 공간 내에서 자율신경계(HRV), 혈압, 혈당, 근력, 심전도(ECG), 체성분 등 다양한 건강 지표를 측정하고 AI 데이터 기반의 정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고압산소챔버, 고주파 심부발열 치료기 등으로 구성된 회복존(Recovery Zone)을 운영해 시니어 입주민의 건강 스크리닝부터 회복, 지속적인 예방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아크는 이미 올해 3월 포스코이앤씨와 ‘AI 프리미엄 헬스케어 라운지 상벨’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티에르’와 ‘더샵’ 등 프리미엄 아파트 단지 주민들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며 주거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아크는 이번 협약은 주거 공간 안에서 ‘예방’부터 ‘일상 관리’까지 아우르는 AI 기반 시니어 홈 케어 모델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어르신들이 요양원이 아닌 자신이 살던 익숙한 아파트에서 안심하고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상벨을 대한민국 시니어 주거 웰니스의 새로운 표준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대웅제약은 주거단지 헬스케어라는 새로운 영역에서 아크와 협력하게 돼 뜻깊다며, 입주민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한 일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웅제약의 모든 노하우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크 소개
아크는 부산대기술지주 자회사로, 신뢰성 있는 국립대 병원 데이터로 임상 연구 시스템을 활용해 정확한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개발한다. 영상데이터를 활용, 인공지능 진단 스크리닝 플랫폼을 통해 국내 병원 및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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