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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모토, 수출바우처 디자인 수행기관 10년 연속 선정

편집자 해설 아이모토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수출바우처 사업 디자인 분야 수행기관으로 10년 연속 선정되며, 정부의 수출 지원 기반 활용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는 아이모토의 높은 고객 만족도와 전문적인 다국어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중소기업의 수출 준비 비용을 지원하는 수출바우처 제도에서 중요한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아이모토의 전문적인 서비스와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는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웹디자인·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아이모토(대표 나영훈)는 중소벤처기업부 수출바우처 사업(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디자인 분야 수행기관으로 2017년부터 2026년까지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아이모토가 중소벤처기업부 수출바우처 사업(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디자인 분야 수행기관으로 10년 연속 선정됐다
아이모토가 중소벤처기업부 수출바우처 사업(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디자인 분야 수행기관으로 10년 연속 선정됐다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은 선정 절차를 거쳐 등록되는 정부 검증 서비스 공급사다. 아이모토는 2017년 첫 선정 이후 한 해도 빠짐없이 자격을 유지하며 외국어 홈페이지, 반응형 웹사이트, 온라인 쇼핑몰 등 누적 139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수출바우처 포털 기준 고객 만족도 9.9점(10점 만점)을 기록하고 있다.

만족도 9.9점의 비결, 기획부터 개발까지 사내 일괄 수행

아이모토는 기획, 디자인, 개발 전 과정을 외주 없이 사내 인력이 직접 수행한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국어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을 전문으로 하며, 삼성화재, 서울대학교, 성심당 등 다양한 기업·기관과 협업해 누적 8000여 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홈페이지에 그치지 않는 7가지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

아이모토는 티켓 예약, AI 챗봇, 온라인 시험, 인사평가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7가지를 자체 개발해 제공한다. 홈페이지와 업무 시스템을 한 번에 구축할 수 있다는 점도 아이모토가 수행기관으로 꾸준히 선택받는 이유로 꼽힌다.

한편 수출바우처는 중소기업이 홈페이지 제작 등 수출 준비 비용을 지원받는 제도로, 2026년에만 세 차례에 걸쳐 참여기업 모집이 진행됐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026년 소관 예산은 1502억원 규모며, 참여 기업은 아이모토와 같은 수행기관을 통해 기업당 최대 1억원(관세 대응 서비스 활용 시 1억5000만원)까지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다.

나영훈 아이모토 대표는 “10년 연속 선정은 결과물 품질과 사후 관리에 대한 고객 평가가 쌓여야 가능한 기록”이라며 “다국어 홈페이지에 챗GPT 등 AI 검색 노출 최적화까지 더해 수출기업의 해외 진출 성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수출바우처를 활용한 다국어 홈페이지 제작 상담은 아이모토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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