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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아디제로 드롭셋 프로’ 강렬한 인상의 신규 컬러웨이 2종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지난 6월 소프트 론칭으로 처음 선보인 하이브리드 트레이닝화 ‘아디제로 드롭셋 프로(Adizero Dropset Pro)’의 새로운 컬러웨이를 정식 출시한다.

아디다스, 하이브리드 트레이닝화 ‘아디제로 드롭셋 프로(Adizero Dropset Pro)’ 신규 컬러웨이 출시(사진 제공=아디다스코리아)
아디다스, 하이브리드 트레이닝화 ‘아디제로 드롭셋 프로(Adizero Dropset Pro)’ 신규 컬러웨이 출시(사진 제공=아디다스코리아)
새롭게 공개되는 컬러는 남성 라인의 ‘솔라 터보(Solar Turbo)’와 여성 라인의 ‘루시드 핑크(Lucid Pink)’로, 선명한 컬러 대비가 만들어내는 강렬한 존재감으로 트레이닝에 대한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아디제로 드롭셋 프로’는 한 가지 운동에만 머무르지 않고, 달리기와 근력 운동을 넘나들며 자신의 한계를 넓혀가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다. 특히 지난 6월 스톡홀름에서 열린 ‘하이록스(HYROX) 월드챔피언십’에서 아디다스 애슬리트들이 착용하며 세계 무대에 공개돼 기술력을 검증받았다.

또한 하이브리드 트레이닝 신발을 선택할 때 ‘스피드(Speed)’와 ‘스트렝스(Strength)’ 중 하나를 선택하는 대신, 두 가지를 모두 온전히 소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요구를 한 켤레에 담아낸 ‘GO FULL HYBRID’를 제안한다. 트레드밀 인터벌부터 슬레드 푸시, 웨이티드 런지, 파머스 캐리, 월 볼까지 성격이 다른 동작이 연이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하이브리드 트레이닝이 떠오름에 따라 새롭게 등장한 ‘바벨을 드는 러너’와 ‘트랙을 달리는 리프터’를 만족시킨다.

기술력은 기존과 동일하다. 초경량 ‘라이트스트라이크 프로(Lightstrike Pro)’ 폼과 ‘에너지 로드(Energy Rods)’가 스피드와 추진력을 더하고, ‘컨티넨탈(Continental™)’ 러버와 ‘라이트트락시온(Lighttraxion)’이 어떤 지면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한다.

아디다스는 신규 컬러웨이 출시를 기념해 9월 4일(금) 서울 마포구 런포트 마포(RUNPORT MAPO)에서 하이브리드 트레이닝 행사 ‘더 하이브리드 포트(THE HYBRID PORT)’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아디제로 드롭셋 프로를 착용하고 근력·지구력·스피드로 이어지는 하이브리드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크리에이터 심으뜸과 아디다스 하이브리드 트레이닝 애슬리트 서하얀, 정원준, 동주봉, 박기훈, 김영빈이 세션 코치로 참여한다. 또한 아디다스가 지난 8월 김종국과 함께 선보인 ‘FW26 아이언슈타인(ironstein)’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김종국이 직접 진행하는 트레이닝 세션도 함께 마련된다.

신규 컬러웨이는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식 온라인/소셜 채널

·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https://www.adidas.com
· 아디다스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dida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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