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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조합, ‘2026 SE IMPACT ON DEMO DAY’ 성료
신나는조합(이사장 이병학)은 지난 11월 3일(화) 서울 강남구 MARU180 이벤트홀에서 개최한 ‘2026 SE IMPACT ON DEMO DAY’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서울권역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창업기업들의 사업화 성과를 공유하고 민간 투자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창업팀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대표기관인 신나는조합을 중심으로 도로시앤컴퍼니(대표 박설인), 밴드(이사장 하정은),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등 총 4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운영하고 있다.
각 기관은 보유한 전문성과 창업지원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창업팀의 사업화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원하며, 나아가 사회적기업의 자생력 확보와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컨소시엄 4개 기관은 창업기업의 (예비)사회적기업 인증·지정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사업모델 고도화, 창업 교육 등 성장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더 나아가 사회적 가치 실현과 경제적 자립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투자유치 및 판로 개척 연계를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사전 선발과정을 거쳐 선정된 총 15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사전 IR 컨설팅을 통해 고도화한 사업모델과 성장 전략, 사회적 가치 창출 가능성을 투자자들에게 선보였다.
발표 기업은 △집으로가는길 △슬로코치 △시놀 △희지랩 △마인드풀커넥트 △퐁 △에스티피 △송앤스타크코아퍼레이션 △봄스퀘어드 △칼라빈카엔터테인먼트 △에프에스엠에이치 △컬쳐커넥트랩 △위원해 △아웃핏코드 △마레아홀딩스 총 15개사다.
이들 기업은 고령화, 돌봄, 건강, 사회적 고립 등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응하는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시하며,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성과를 동시에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임팩트 및 스타트업 투자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 투자자 7명이 참여했다. 각 기업은 7분간의 IR 발표와 8분간의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의 성장 가능성과 시장 경쟁력, 사회적 임팩트를 공유하고 투자자들로부터 실질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특히 이번 데모데이는 단순한 사업 성과 발표를 넘어 사회적기업 창업팀이 민간 투자시장과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유망 창업기업의 후속 투자유치와 사업 확장을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와 재무적 성과가 선순환하는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업 총괄자를 맡은 신나는조합 박향희 상임이사는 “이번 데모데이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창업기업들이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민간 투자 등 다양한 자원 연계를 통해 자생력을 키우고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8월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주체로서 주목받는 사회연대경제기업들을 위한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건강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조합 소개
신나는조합은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취약계층을 돕는 사회적경제의 핵심적인 플랫폼이다. 조합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자원을 개발하고 연계해 사회적경제가 발전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협력과 연대, 유연한 사업 전개로 변화와 혁신이 일어나는 조직이다. 신나는조합의 임직원들은 공동체 씨앗이 널리 퍼져 사회발전과 진화를 촉진하는 사회적경제의 신나는 에너지가 되고자 한다.
11월 3일(화) 진행된 ‘2026 SE IMPACT ON DEMO DAY’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창업팀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대표기관인 신나는조합을 중심으로 도로시앤컴퍼니(대표 박설인), 밴드(이사장 하정은),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등 총 4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운영하고 있다.
각 기관은 보유한 전문성과 창업지원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창업팀의 사업화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원하며, 나아가 사회적기업의 자생력 확보와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컨소시엄 4개 기관은 창업기업의 (예비)사회적기업 인증·지정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사업모델 고도화, 창업 교육 등 성장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더 나아가 사회적 가치 실현과 경제적 자립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투자유치 및 판로 개척 연계를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사전 선발과정을 거쳐 선정된 총 15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사전 IR 컨설팅을 통해 고도화한 사업모델과 성장 전략, 사회적 가치 창출 가능성을 투자자들에게 선보였다.
발표 기업은 △집으로가는길 △슬로코치 △시놀 △희지랩 △마인드풀커넥트 △퐁 △에스티피 △송앤스타크코아퍼레이션 △봄스퀘어드 △칼라빈카엔터테인먼트 △에프에스엠에이치 △컬쳐커넥트랩 △위원해 △아웃핏코드 △마레아홀딩스 총 15개사다.
이들 기업은 고령화, 돌봄, 건강, 사회적 고립 등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응하는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시하며,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성과를 동시에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임팩트 및 스타트업 투자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 투자자 7명이 참여했다. 각 기업은 7분간의 IR 발표와 8분간의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의 성장 가능성과 시장 경쟁력, 사회적 임팩트를 공유하고 투자자들로부터 실질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특히 이번 데모데이는 단순한 사업 성과 발표를 넘어 사회적기업 창업팀이 민간 투자시장과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유망 창업기업의 후속 투자유치와 사업 확장을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와 재무적 성과가 선순환하는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업 총괄자를 맡은 신나는조합 박향희 상임이사는 “이번 데모데이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창업기업들이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민간 투자 등 다양한 자원 연계를 통해 자생력을 키우고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8월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주체로서 주목받는 사회연대경제기업들을 위한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건강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조합 소개
신나는조합은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취약계층을 돕는 사회적경제의 핵심적인 플랫폼이다. 조합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자원을 개발하고 연계해 사회적경제가 발전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협력과 연대, 유연한 사업 전개로 변화와 혁신이 일어나는 조직이다. 신나는조합의 임직원들은 공동체 씨앗이 널리 퍼져 사회발전과 진화를 촉진하는 사회적경제의 신나는 에너지가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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