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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화곡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몽땅연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
편집자 해설 시립화곡청소년센터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몽땅연필'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있는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활동 환경을 제공하고 학습지원, 전문체험활동, 생활지원, 지역연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종합적인 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다. 특히, '몽땅연필'은 디지털 및 독서 역량 강화와 환경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주말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시립화곡청소년센터(관장 정상영)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몽땅연필’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있는 발달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주말체험활동으로 디지털 전시 관람 및 원작 도서를 기반으로 한 뮤지컬 관람을 한 ‘몽땅연필’ 청소년들
2026년 몽땅연필은 ‘청소년 미래 역량(디지털·독서) 강화’ 및 환경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운영 방향을 설정하고, 디지털·독서·환경 분야의 특성화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디지털·독서 역량 강화 동아리 ‘꿈.만.독(꿈을 만드는 독서)’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독서 활동과 토론, 독후 활동을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환경 동아리 ‘환경보호단’에서는 환경 주제 탐구, 영상 제작,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 주도적인 참여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의 다양한 경험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주말 체험활동, 문화체험활동, 진로·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강서구보건소와 연계한 정기적 제철과일 제공, 삼성복지재단 연계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정서 안정, 신체 건강, 진로 탐색 및 자기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몽땅연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체험을 하며 내가 잘하는 것을 찾을 수 있었다고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전했다.
시립화곡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청소년의 자기주도성 향상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몽땅연필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지원, 전문체험활동, 생활지원 등을 제공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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