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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픽 ‘AI 전화영어’ 시대 연다… 맞춤형 신기능 ‘폰 스픽’ 20일 전격 출시

AI 영어 학습 솔루션 ‘스픽’을 운영하는 스픽이지랩스코리아(대표 코너 니콜라이 즈윅)가 20일 스픽 앱 내에서 AI 튜터와 전화 통화하듯 영어 말하기를 연습할 수 있는 신규 기능 ‘폰 스픽’을 전격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픽, ‘AI 전화영어’ 시대 연다… 맞춤형 신기능 ‘폰 스픽’ 20일 전격 출시
스픽, ‘AI 전화영어’ 시대 연다… 맞춤형 신기능 ‘폰 스픽’ 20일 전격 출시
이번에 추가된 폰 스픽은 기존 스픽의 AI 언어 학습 환경에 대중에게 친숙한 전화영어 방식을 접목한 앱 내 신규 기능이다. 국내 학습자에게 익숙한 ‘전화영어’라는 인터페이스를 빌려와 일상 속에서 영어로 말할 기회를 한층 유연하고 쉽게 만들어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습자는 원하는 시간에 통화를 예약하거나 즉시 전화를 걸어, 실제 사람과 통화하듯 AI 튜터와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할 수 있다.

폰 스픽의 가장 큰 특징은 정해진 교재나 스크립트가 없다는 점이다. 학습자가 말한 내용을 바탕으로 AI 튜터가 자연스럽게 후속 질문을 이어가며, 학습자가 평소 관심 있는 주제나 당장 필요한 상황에 맞춰 자유롭게 실전 대화를 나누며 영어를 연습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AI 튜터는 이전 통화에서 학습자와 나눈 대화의 맥락과 학습자가 반복적으로 틀리는 표현, 취약점 등을 기억한다. 이를 바탕으로 다음 통화에서도 이전 주제를 자연스럽게 이어가거나 교정이 필요한 부분을 다시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 통화를 거듭할수록 학습자 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학습을 제공한다.

또한 폰 스픽은 스마트폰 화면을 계속 바라볼 필요가 없는 ‘핸즈프리(Hands-free)’ 환경을 지원한다. 출퇴근길, 산책, 집안일 등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하루 10분 안팎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손쉽게 영어로 대화할 수 있다. 원하는 시간을 미리 예약해두면 푸시 알림을 받아 통화를 시작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규칙적인 말하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실제 사람과 대화할 때 느끼는 평가에 대한 부담 없이 혼자만의 편안한 환경에서 자신감 있게 실전 회화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에 따라 꾸준한 말하기 연습이 필요한 직장인은 물론, 실무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가 필요한 기업(B2B)의 교육 솔루션으로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픽은 폰 스픽이 스픽의 AI 학습 솔루션에 국내 학습자에게 익숙한 ‘전화영어’ 방식을 기능 형태로 녹여내, 예약 푸시 알림 등을 통해 누구나 일상 속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부담 없이 영어로 말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만든 기능이라며, 대화가 쌓일수록 나를 더 잘 파악하는 AI 튜터와의 회화 연습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도 망설임 없이 자신감 있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폰 스픽은 프리미엄 플러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제공되며, 1회 통화 시 최대 10분, 월 최대 15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스픽이지랩스코리아 소개

스픽(Speak)은 언어 학습을 시작으로, 사람들이 무엇이든 배우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픽의 핵심 학습 철학은 선도적인 AI 언어 튜터로서, 유창함에 이르는 과정에서 학습자가 가능한 한 많이 직접 말해보도록 돕는 데 있다. 스픽은 AI 기반 언어 학습 튜터와 맞춤형 비디오 콘텐츠를 통해, 현재 전 세계 40개국 이상에서 1500만 명 이상의 학습자를 지원하고 있다. 스픽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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