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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드라이브, 고양특례시 및 버티와 양해각서 체결… 한국 상용 eVTOL 배치 가속화
일본에 본사를 둔 선도적인 소형 eVTOL 항공기[1] 개발사인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 Inc.)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이니셔티브의 수도권 허브로서 버티포트 개발을 주도하는 한국의 거점 도시인 고양특례시, 그리고 서울에 본사를 두고 비행 운영, 항공 교통 관리 및 버티포트 관리를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는 버티(Verty Co. Ltd.)와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자는 공공 및 민간 부문에 걸쳐 협력해 운영 인프라를 구축하고, 비행 시험을 수행하며, 고양시의 상용 eVTOL 비행을 준비하기 위한 지역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다.
배경 및 목표
일상적 항공 교통을 현실화하겠다는 비전 아래 스카이드라이브는 소형 eVTOL 항공기를 개발 및 제조하고 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2025년 일본 오사카·간사이 엑스포(Expo 2025 Osaka, Kansai, Japan)[2]에서 무인 시범비행을 수행한 후 일본 민간항공국(Japan Civil Aviation Bureau)과 사업 계획 및 형식 증명 기준에 합의하며 상용 감항 인증[3] 획득을 향해 꾸준히 진전해 왔다. 스즈키 자동차(Suzuki Motor Corporation)와 협력해 구축한 조립 라인을 활용해 스카이드라이브는 현재 10개국에서 현지 파트너 및 지방자치단체와 상용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은 스카이드라이브의 글로벌 확장에 있어 핵심 전략 시장이며, 한국 국토교통부가 2028년 상용 eVTOL 운항 개시를 목표로 수립한 로드맵에 발맞춰 한국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스카이드라이브의 소형 멀티로터 설계는 옥상 버티포트 운영[4]에 매우 적합하며, 인구 밀도가 높은 대도시의 도시 혼잡에 실용적 해법을 제공한다. 한국에서 상용 운영을 구축하기 위해 스카이드라이브는 버티[5]와 협력해 운영 타당성을 평가하고 비행운영, 기단 관리 및 버티포트 인프라를 포괄하는 종단간 운영 체계를 개발해 왔다.
한국 전역에서 첨단 항공 모빌리티에 대한 대중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공동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스카이드라이브와 버티는 2026년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KOREA DRONE·UAM EXPO 2026)’에서 전시 부스를 공동 운영했다. 부스에는 상용 eVTOL ‘SKYDRIVE(SD-05 모델)’의 20% 축소 목업이 전시돼 업계 이해관계자와 방문객에게 차세대 항공 모빌리티의 실용적 미래를 보여줬다.
인구 100만 명이 넘는 고양특례시는 김포국제공항에 인접한 선도적인 MICE 및 문화 중심지 역할을 한다. 한국 K-UAM 그랜드 챌린지의 주요 광역 실증지로 지정된 고양은 킨텍스(KINTEX) 주변에 버티포트 테스트베드와 항공 인프라를 신속히 구축하고 있다. 고양시는 한국항공대와의 항공우주 인력 양성, 백석지구 산학융합단지, 의료·관광 자원을 연결하는 복합교통 모델 등을 연결하는 포괄적 이니셔티브를 주도하며 중심 항공 모빌리티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항공기 제조사, 버티는 운영·인프라 통합사, 고양특례시는 광역 실증 허브라는 공동 비전 아래 3자는 이번 MOU를 체결했다. 앞으로 파트너들은 민간 부문의 첨단 기술과 운영 전문성, 지자체의 인프라와 정책 지원을 결합해 공공·민간 부문에 걸쳐 협력하고, 고양에서 비행 시험 및 상용 eVTOL 서비스를 위한 운영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다.
주요 협력 분야
이번 MOU에 따라 3자는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상용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주요 분야에 집중할 예정이다.
· 산업 성장 및 진흥
고양특례시 전역에서 eVTOL 산업을 육성·확대하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
· 비행 시험 및 상용 배치
고양에서 시범 비행, 시험 운영 및 향후 상용 여객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규제, 물리적 및 디지털 운영 인프라 구축
· 공동 프로젝트 발굴
스카이드라이브의 항공기 엔지니어링, 버티의 운영 통합 및 고양의 지역 인프라를 결합해 실질적 상용 모빌리티 이니셔티브를 계획, 검증 및 실행
· 포괄적 3자 협력
항공 및 항공 모빌리티 부문 전반에 걸쳐 장기적 제도적 협력 유지
경영진 발언 인용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고양특례시는 광역 K-UAM 실증지와 킨텍스 버티포트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국 첨단 항공 모빌리티 부문의 검증과 상용화를 주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항공기, 비행 운영, 항공 교통 관리 및 버티포트를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질적 교통 네트워크로 통합하는 결정적 발걸음을 의미한다. 스카이드라이브 및 버티와 긴밀히 협력해 고양특례시를 글로벌 UAM 산업의 국제 허브로 발전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동우 버티 대표는 “수도권에서 가장 안전하고 실행 가능성이 높은 출발지인 고양에서 스카이드라이브와 함께 상용 eVTOL 운영을 준비하게 돼 강한 책임감을 느낀다. 스카이드라이브의 항공기 설계는 상용 서비스 초기 단계부터 건전한 사업성을 보여준다. 또한 인구 100만 명의 역동적인 문화 대도시로서 고양의 위상은 대중 수용성을 전 세계적으로 확대하기에 이상적인 환경이다. 이 점은 정확히 우리가 이번 3자 MOU에 그렇게 높은 기대를 갖는 이유다. 우리는 국토교통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감독한 실증 프로그램에 참여해 초기 상용 K-UAM 서비스 모델을 검증했으며, 당시 비행 운영, 교통 관리, 버티포트 처리 전반을 아우르는 단일 통합 제공자로서 운영 절차를 검증했다. 버티는 이렇게 입증된 전문성을 활용해 고양에서 안전한 비행 시험과 상용화 성공을 보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후쿠자와 토모히로(Tomohiro Fukuzawa) 스카이드라이브 창립자 겸 CEO는 “버티와의 첫 파트너십에 이어 우리는 한국에서 첨단 항공 모빌리티의 핵심 중심지인 고양특례시와 이번 3자 협약을 체결하게 돼 깊은 영광을 느낀다. K-UAM 그랜드 챌린지의 광역 실증 허브로 지정된 고양은 버티포트 개발과 제도적 협력을 적극 추진하는 뛰어난 파트너다. 스카이드라이브의 항공기 제조 역량, 버티의 포괄적 운영 통합, 고양의 미래지향적 시정 리더십을 결합해 비행 시험을 수행하고 대중 수용성을 키우며 2028년 상용 운영을 위한 생태계를 준비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스카이드라이브 소개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는 ‘100년에 한 번 있는 모빌리티 혁명을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일본의 소형 eVTOL 기업이다. 회사는 2018년 공식 설립에 앞서 2014년 eVTOL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시작했다. 도시 교통에 대한 미래 비전 아래 eVTOL로 비행하는 것은 도시 생활의 일상적인 부분이 될 것이다. 스카이드라이브는 2019년 일본에서 최초로 유인 eVTOL을 비행시킨 회사가 됐다. 2025년 회사는 오사카 엑스포에서 한 달 동안 수천 명의 방문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연 비행을 통해 회사의 첫 상용 eVTOL 제품인 ‘SKYDRIVE’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스카이드라이브는 2024년 3월 공식 생산 파트너인 스즈키 자동차(Suzuki Motor Corporation)가 소유한 공장에서 SKYDRIVE 생산을 시작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2028년 항공기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SKYDRIVE에 대한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일본과 미국의 민간 항공 당국과 협력해 왔다. 스카이드라이브는 아이치현 도요타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엔지니어이자 기업가인 후쿠자와 토모히로(Tomohiro Fukuzawa) CEO가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kydrive.co.jp/en/
편집자 주:
[1] eVTOL은 ‘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전기수직이착륙항공기)’의 약자다. 이름이 시사하는 바와 같이 eVTOL 항공기는 활주로 없이 이착륙할 수 있다. eVTOL은 전기로 구동되며 첨단 자동 비행 제어 기술을 통합하고 있다.
[2) 관련 보도 자료
스카이드라이브, 2025 오사카 엑스포에서 여름 시범 비행: https://skydrive.co.jp/en/news/16094/
[3] 관련 보도 자료
스카이드라이브, JCAB와 형식 인증(Type Certification)을 위한 프로젝트 계획에 합의: https://skydrive.co.jp/en/news/17834/
[4] 관련 보도 자료
스카이드라이브, 항공기 설계 콘셉트 공개: https://skydrive.co.jp/en/news/72988/
[5] 관련 보도 자료
스카이드라이브, 2028년까지 한국에서 상업용 eVTOL 운영을 목표로 버티와 MOU 체결:https://skydrive.co.jp/en/news/72971/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103222596/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비즈니스와이어 배포
왼쪽부터 김동우 버티 대표,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후쿠자와 토모히로(Tomohiro Fukuzawa) 스카이드라이브 창립자 겸 CEO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DRONE·UAM EXPO 2026’에서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스카이드라이브와 버티는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DRONE·UAM EXPO 2026’에서 전시 부스를 공동 운영했다
배경 및 목표
일상적 항공 교통을 현실화하겠다는 비전 아래 스카이드라이브는 소형 eVTOL 항공기를 개발 및 제조하고 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2025년 일본 오사카·간사이 엑스포(Expo 2025 Osaka, Kansai, Japan)[2]에서 무인 시범비행을 수행한 후 일본 민간항공국(Japan Civil Aviation Bureau)과 사업 계획 및 형식 증명 기준에 합의하며 상용 감항 인증[3] 획득을 향해 꾸준히 진전해 왔다. 스즈키 자동차(Suzuki Motor Corporation)와 협력해 구축한 조립 라인을 활용해 스카이드라이브는 현재 10개국에서 현지 파트너 및 지방자치단체와 상용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은 스카이드라이브의 글로벌 확장에 있어 핵심 전략 시장이며, 한국 국토교통부가 2028년 상용 eVTOL 운항 개시를 목표로 수립한 로드맵에 발맞춰 한국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스카이드라이브의 소형 멀티로터 설계는 옥상 버티포트 운영[4]에 매우 적합하며, 인구 밀도가 높은 대도시의 도시 혼잡에 실용적 해법을 제공한다. 한국에서 상용 운영을 구축하기 위해 스카이드라이브는 버티[5]와 협력해 운영 타당성을 평가하고 비행운영, 기단 관리 및 버티포트 인프라를 포괄하는 종단간 운영 체계를 개발해 왔다.
한국 전역에서 첨단 항공 모빌리티에 대한 대중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공동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스카이드라이브와 버티는 2026년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KOREA DRONE·UAM EXPO 2026)’에서 전시 부스를 공동 운영했다. 부스에는 상용 eVTOL ‘SKYDRIVE(SD-05 모델)’의 20% 축소 목업이 전시돼 업계 이해관계자와 방문객에게 차세대 항공 모빌리티의 실용적 미래를 보여줬다.
인구 100만 명이 넘는 고양특례시는 김포국제공항에 인접한 선도적인 MICE 및 문화 중심지 역할을 한다. 한국 K-UAM 그랜드 챌린지의 주요 광역 실증지로 지정된 고양은 킨텍스(KINTEX) 주변에 버티포트 테스트베드와 항공 인프라를 신속히 구축하고 있다. 고양시는 한국항공대와의 항공우주 인력 양성, 백석지구 산학융합단지, 의료·관광 자원을 연결하는 복합교통 모델 등을 연결하는 포괄적 이니셔티브를 주도하며 중심 항공 모빌리티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항공기 제조사, 버티는 운영·인프라 통합사, 고양특례시는 광역 실증 허브라는 공동 비전 아래 3자는 이번 MOU를 체결했다. 앞으로 파트너들은 민간 부문의 첨단 기술과 운영 전문성, 지자체의 인프라와 정책 지원을 결합해 공공·민간 부문에 걸쳐 협력하고, 고양에서 비행 시험 및 상용 eVTOL 서비스를 위한 운영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다.
주요 협력 분야
이번 MOU에 따라 3자는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상용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주요 분야에 집중할 예정이다.
· 산업 성장 및 진흥
고양특례시 전역에서 eVTOL 산업을 육성·확대하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
· 비행 시험 및 상용 배치
고양에서 시범 비행, 시험 운영 및 향후 상용 여객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규제, 물리적 및 디지털 운영 인프라 구축
· 공동 프로젝트 발굴
스카이드라이브의 항공기 엔지니어링, 버티의 운영 통합 및 고양의 지역 인프라를 결합해 실질적 상용 모빌리티 이니셔티브를 계획, 검증 및 실행
· 포괄적 3자 협력
항공 및 항공 모빌리티 부문 전반에 걸쳐 장기적 제도적 협력 유지
경영진 발언 인용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고양특례시는 광역 K-UAM 실증지와 킨텍스 버티포트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국 첨단 항공 모빌리티 부문의 검증과 상용화를 주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항공기, 비행 운영, 항공 교통 관리 및 버티포트를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질적 교통 네트워크로 통합하는 결정적 발걸음을 의미한다. 스카이드라이브 및 버티와 긴밀히 협력해 고양특례시를 글로벌 UAM 산업의 국제 허브로 발전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동우 버티 대표는 “수도권에서 가장 안전하고 실행 가능성이 높은 출발지인 고양에서 스카이드라이브와 함께 상용 eVTOL 운영을 준비하게 돼 강한 책임감을 느낀다. 스카이드라이브의 항공기 설계는 상용 서비스 초기 단계부터 건전한 사업성을 보여준다. 또한 인구 100만 명의 역동적인 문화 대도시로서 고양의 위상은 대중 수용성을 전 세계적으로 확대하기에 이상적인 환경이다. 이 점은 정확히 우리가 이번 3자 MOU에 그렇게 높은 기대를 갖는 이유다. 우리는 국토교통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감독한 실증 프로그램에 참여해 초기 상용 K-UAM 서비스 모델을 검증했으며, 당시 비행 운영, 교통 관리, 버티포트 처리 전반을 아우르는 단일 통합 제공자로서 운영 절차를 검증했다. 버티는 이렇게 입증된 전문성을 활용해 고양에서 안전한 비행 시험과 상용화 성공을 보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후쿠자와 토모히로(Tomohiro Fukuzawa) 스카이드라이브 창립자 겸 CEO는 “버티와의 첫 파트너십에 이어 우리는 한국에서 첨단 항공 모빌리티의 핵심 중심지인 고양특례시와 이번 3자 협약을 체결하게 돼 깊은 영광을 느낀다. K-UAM 그랜드 챌린지의 광역 실증 허브로 지정된 고양은 버티포트 개발과 제도적 협력을 적극 추진하는 뛰어난 파트너다. 스카이드라이브의 항공기 제조 역량, 버티의 포괄적 운영 통합, 고양의 미래지향적 시정 리더십을 결합해 비행 시험을 수행하고 대중 수용성을 키우며 2028년 상용 운영을 위한 생태계를 준비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스카이드라이브 소개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는 ‘100년에 한 번 있는 모빌리티 혁명을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일본의 소형 eVTOL 기업이다. 회사는 2018년 공식 설립에 앞서 2014년 eVTOL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시작했다. 도시 교통에 대한 미래 비전 아래 eVTOL로 비행하는 것은 도시 생활의 일상적인 부분이 될 것이다. 스카이드라이브는 2019년 일본에서 최초로 유인 eVTOL을 비행시킨 회사가 됐다. 2025년 회사는 오사카 엑스포에서 한 달 동안 수천 명의 방문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연 비행을 통해 회사의 첫 상용 eVTOL 제품인 ‘SKYDRIVE’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스카이드라이브는 2024년 3월 공식 생산 파트너인 스즈키 자동차(Suzuki Motor Corporation)가 소유한 공장에서 SKYDRIVE 생산을 시작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2028년 항공기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SKYDRIVE에 대한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일본과 미국의 민간 항공 당국과 협력해 왔다. 스카이드라이브는 아이치현 도요타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엔지니어이자 기업가인 후쿠자와 토모히로(Tomohiro Fukuzawa) CEO가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kydrive.co.jp/en/
편집자 주:
[1] eVTOL은 ‘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전기수직이착륙항공기)’의 약자다. 이름이 시사하는 바와 같이 eVTOL 항공기는 활주로 없이 이착륙할 수 있다. eVTOL은 전기로 구동되며 첨단 자동 비행 제어 기술을 통합하고 있다.
[2) 관련 보도 자료
스카이드라이브, 2025 오사카 엑스포에서 여름 시범 비행: https://skydrive.co.jp/en/news/16094/
[3] 관련 보도 자료
스카이드라이브, JCAB와 형식 인증(Type Certification)을 위한 프로젝트 계획에 합의: https://skydrive.co.jp/en/news/17834/
[4] 관련 보도 자료
스카이드라이브, 항공기 설계 콘셉트 공개: https://skydrive.co.jp/en/news/72988/
[5] 관련 보도 자료
스카이드라이브, 2028년까지 한국에서 상업용 eVTOL 운영을 목표로 버티와 MOU 체결:https://skydrive.co.jp/en/news/72971/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103222596/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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