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손흥민, 멕시코전 원톱 선봉…오현규 벤치 대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앞두고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멕시코와의 2차전은 19일 오전 10시 치러진다.

손흥민이 공격 선봉으로 나선다. 이재성과 이강인이 좌우 공격수로 나선다. 중원은 황인범과 백승호가 지킨다. 오현규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홍명보 감독은 체코전에 이어 이번에도 스리백 수비라인을 가동한다. 이기혁, 김민재, 이한범이 최후방을 지키고 좌우 윙백으로는 설영우, 김문환이 나선다. 골문은 김승규가 굳건히 지킨다.

체코전과 비교하면 이태석 대신 김문환이 나서는 것 외에는 변화가 없다. 오현규는 14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팀 동료들과 밝은 표정으로 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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