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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법원, ‘집사 게이트’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무죄 선고

[속보]법원, ‘집사 게이트’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무죄 선고
김건희 집사 게이트 의혹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왼쪽)가 지난해 8월20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김건희 집사 게이트 의혹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왼쪽)가 지난해 8월20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법원이 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내세워 기업들로부터 청탁성 투자를 받았다는 ‘집사 게이트 의혹’에 연루된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는 김건희 집사 게이트 의혹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2일 조 대표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법)상 횡령·배임, 증거인멸교사 등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업무상 횡령, 배임증재 등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를 기각했다.

김건희 집사 게이트 의혹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가 지난해 8월20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출처: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51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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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뉴스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