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네팔 홍수로 고립 근로자 9명 귀국...현장소장은 잔류

▲29일(현지시간) 네팔 비두르에서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건설하던 수력 발전소로 가는 도로 표지판이 토사에 밀려 쓰러져 있다. [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네팔 비두르에서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건설하던 수력 발전소로 가는 도로 표지판이 토사에 밀려 쓰러져 있다. [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네팔 비두르에서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건설하던 수력 발전소로 가는 도로 표지판이 토사에 밀려 쓰러져 있다. [연합뉴스]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 근로자 9명 귀국...현장소장은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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