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속보]내일부터 BYD는 전기차 보조금 못받는다…화재시 제3자 피해 150억 원 보장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수행자 선정 결과가 발표됐다.
현대·기아·폭스바겐 등은 통과했다.
중국 업체는 대거 탈락했다.
BYD는 내일부터 전기차 보조금을 받을 수 없다.
서울 시내 전기자동차 충전소 모습은 연합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재시 제3자 피해에 대해서는 150억 원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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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수행자 선정 결과가 발표됐다.
현대·기아·폭스바겐 등은 통과했다.
중국 업체는 대거 탈락했다.
BYD는 내일부터 전기차 보조금을 받을 수 없다.
서울 시내 전기자동차 충전소 모습은 연합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재시 제3자 피해에 대해서는 150억 원을 보장한다.